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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 것은?

내가 어렸을 때 우리엄마가 내 손을 잡고 은행에 가서 아버지 월급을 현금으로 바꿔 가지고 왔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이웃 동네를 묘사한 100년전에 그린 페인팅이 벽에 걸려 있는데 그걸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여자들이 꼬리치마를 입고, 마구가 이끄는 왜곤에 실려있다. 어떤 그림에 있는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이상스러운 수영복을 입고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 속에 있는 웃는 얼굴들의 몸매는 대개 가늘지 않다. 아니 우리가 지금 정상이라고 여기는 몸보다도 훨씬 건장한 체격을 하고 있다. 물론 내가 어렸을 때 이 사진을 보고 그렇게 느낀 것은 아니다. 몸무게 같은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나이가 들면서이기 때문이다. 그냥 사진을 좋와했기 때문에 사진을 들어다 보면서 항시 느끼는 것은 내가 시대를 잘못 타고나서 내 몸이 풍만하다는 것을 알아주지 않고, 배려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1800년 말에는 여자가 너무 말랐을 경우 예쁘다는 취급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허약하고 병약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몸집이 좋으면 좋을수록 대 횐영이었다. 몸이 가는 여자들을 위해 몸을 불리게 하는 물품이 보급 되었으며 사용하기 전 후에 사진을 찍어 광고를 하였다. 가는 여자들이 약을 복용하고 나서 몸집이 좋와지고 체중이 불은 사진을 볼 수 있었다. 누가 100년 후, 미에 대한 기준을 예측 할 수 있었을까?

1940년도와 50년대에는 곡선미가 있는 여자들이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아직도 크래식한 옛날 영화를 기억하는데 마릴린 몬로나 소피아 로렌이 출연하던 시기에 영화였다. 개인적으로는 항시 실크 스타킹이나 부리가돈에 출연한 시드 찰시가 댄스할 때 모습으로 보여지길 원했다. 아직도 그 요망은 변하지 않고 있다.

70년도를 돌이켜보면, 몸이 아주 가는 사람이나 허약해 보이는 사람이 미인으로 대두되었다, 튀기 같은 여자들을 기억하실 것이다. 그러다 잠시 건강한 모습의 여자가 인기가 있는 듯하더니 밀레니엄을 맞아 다시금 마른 사람이 미인의 기준으로 올라섰다. 마르면 마를수록 좋다. 실상 무지무지하게 말랐으면 더 좋다. 여자들이여, 뼈가 앙상하게 되면 더 환영이다1x 심지어는 TV에서 어떤 여자가 마릴린 몬로의 몸을 가리켜 뚱그런 파이 같다고 흉보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자신의 몸 사이즈가 제로 아니면 창피해야 하니 보통 여자들이 갈 길은...

그래도 고무적인 이야기는 조금씩 그런 아이디어에 항거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는 점이다. 체구가 큰 모델들이 대형 우먼 드레스 숍을 통해 옷을 구해 입고 있다. 이것을 보면 드레스가 큰 여자들이 입었을 때 어떻게 달리 보일 것인지를 알 수 있는데 따지고 보면 사이즈 2 와 사이즈 20이 입는 사람에게 따라 틀리게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실지로는 제로 사이즈의 여자들 보다는 큰 사이즈를 입는 여자들의 숫자가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마른 여자 배우 자신도 자신이 너무 말랐다는 사실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나 자신은 어떤 사람의 체구를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해대지 않으니 다행인 건 사실이다.

사회에서 말하는 기준이나 광고에서 표현되고 있는 미의 기준은 상당히 까다로워서 무엇이 참다운 아름다움인지 묘호 할 뿐이다. 더욱이 누가 여자들의 몸무게의 규격을 정했단 말인가? 나하고 동의하는 여자들과 함께 우리들의 의사를 전하고 싶다. 네가 뭔데 내 몸무게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냐고.

New Years' 1890 에 가는 몸이 유행이었을까?

샤론 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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