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의 분노가 사라지길 기원하고, 전쟁에서 죽어간 사랑하는 이들의 기억을 간직하게하시며 솔로몬의 푸라이드와 기상을 갖은, 그대들이 자유를 위해 던져진 죽음의 대가가 헛 되지 않게 하소서 - 아브라함 링컨 1864-
유니온 존 로건 장군이 1868년 5월 30일, 독립전쟁 용사 무덤 위에 화환을 증정하며 선언식을 개최한 것이 메모리얼 데이로 이어졌다. 남쪽 지방에 있는 주 들은 다른 날짜를 책정하여 연합군을 추모하는 행사를 자치적으로 치루고 있으나 포피데이라도 불려지고 있는 이 날은 1971 년 국회를 통해 네쇼날 할러데이로 지정되었다.
워싱턴 D.C.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이날이 이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바비큐 파티나 비치를 오픈하는 주말로 바쁘게 돌아가는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 메모리얼데이 캘린더에 따르면 수도, 웨스트 정원에서 내쇼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와 기념식이 열리는 동시에, 워싱턴 곳곳과 버지니아 근처에서도 각기 다른 기념회가 열릴 것이라 한다.
- 무명용사, 베트남 기념벽과 한국참전용사 비의 에세이가 낭독되고 유족에 의한 촛불 행사가 열린다.
- 알링턴 내쇼널 묘지의 메모리얼 이메지 갤러리에서 JFK 대통령묘지에 꺼지지 않는 불과 새로 건립될 세계 2차 대전 기념관의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워싱턴의 또 하나의 매력으로 여행객들이 이 지역을 통해 생동력이 넘치는 년 중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것으로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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