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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여름 극장가의 대박은?

줄리아 로버츠 무비나 "세-거-데릭" 같은 특출한 흥미진진한 무비가 여름에 쏟아져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박스 오피스는 항시 여름을 기해 불 붓고 있다.

극장가에 수많은 액션 무비가 터져 나오고 로맨틱 코메디를 비롯한 디즈니 애네매이션 무비의 홍수를 이뤄 박스 오피스 경쟁에 불을 지른다. "판톰매낵스" "노팅힐" "토이스토리" "어스틴파워" 와 동등하게 흥행될 이 해, 박스 오피스를 패권하는 무비는 어느 것일까?

지구를 파괴하는 무비같은 것이 여름에 흥행을 할 것이라는 것에 의심을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계약의 조건"이나 "U-571"같은 액션 무비가 그것이다. 허나 몇번이나 지구가 터져버리거나 한 남자 혼자서 백명도 넘는 나쁜 녀석들을 죽이는 것 같은 영화를 또 제작하여 흥행에 기대를 해야 할까? 리얼소스캄파니의 박스오피스 분석가인 어니 여 씨에 의하면 관람객의 취향이 난폭한 액션 영화에서 점차 부드러운 코미디 영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한다. "5년 전만 하더라도 액션 무비 아니면 여름에 흥행 할 수 없었지요, 그러나 1998년에 14개, 1999년에 16개 코미디 무비가 개봉된것에 비해, 이번 여름에 접어들어 24개에 이르는 무비가 개봉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호라이즌 영화사에서 $400 밀리온을 들여 제작한 "판톰 마네스" 같이 거액의 자금을 들여 만든 대작은 아니지만 박스 오피스를 겨냥한 빅 네임의 무비들이 이번 여름, 경쟁을 할 것이라 예상된다. 톰 쿠르즈가 "미션 임파시블 2"에 기대를 걸고 있고, 짐캐리가 분한 일인이역의 정신분열증자 적인 "나, 나자신과 아이린"을 비롯 멜깁슨의 "애국자" 와 죤 트라볼타의 수준급 역할 론 하버드의 "배틀휠드 어드" 등을 그 것으로 꼽을 수 있다. 거기다 액션과 스페셜 이팩트를 무비의 에센스로 요하는"그레데이터", "공룡" 과 "퍼펙트 스톰" 도 등장할 것이다.

"밀리온의 흥행을 거두기 위해서는 밀리온을 가지고 제작을 해야한다" 를 캐치프레이츠 처럼 외쳐대는 할리우드나 할러데이 시즌을 타겟으로 오스카 상을 받기위해서는 밀리온 달러 티켓을 팔아야 한다는 것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할리우드에서, 작년에 적은 자본으로 제작된 무비가 대박을 터트렸다는 것을 잊고 있을까?

돌이켜보면, 작년 여름에 대 힛트를 친 영화는 무엇이었을까? 해일리 조올 오스먼트의 "식스 센스" 헤더 도나휴와 "블레어 위치 푸로젝트"를 비롯 무명의 배우를 등장시킨 "어메리칸파이" 의 소자본 무비 이였음을 기억하여야 한다.

미셀 카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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