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닉 주노가 하드 록 팬을 위해 6밀을 부른다. 첫 번 CD 에 실린
Moojuhui Gweehwan [RealAudio] 은 한국에서 연주 된 곡 중에서 록 팬들이 제일 듣기 원하는 하드 록에 가깝게 작곡되었다. 한편, 스토커 [RealAudio] 는 기대와 달리 연주 할 때 전혀 다른 소리로 들려 나온다. 이 곡은 소프트한 폽 송으로 앞 트랙에 있는 곡들과 상반된 사운드를 하고 있다. 기막힌 기타 연주가 나오겠지하는 기대를 하지 않도록.
이지훈의 네 번째 앨범을 사는 사람중에 반은 사실 H.O.T. 의 팬이라고 여겨진다. 이지훈의 첫 번 싱글
Chunae [RealAudio] 은 H.O.T. 의 강타가 작곡한 곡으로 훌륭하게 쓰여진 곡이다. 강타도 코러스와 합세하여 차밍하게 곡을 부르는데 이로 인해 많은 틴에이저 걸들이 앨범을 사게될거라고 생각한다. 타이틀 컷이 앨범의 성격을 말해주듯 슬픈연가 [RealAudio] 는 발라드 곡으로 뮤직에 전반적인 흐름을 신데사이져로 부드럽게 처리했다.
클론 3집 이 후 그 들의 앨범을 사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을 분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새로 나온 싱글
Choryun [RealAudio] 뉴 월드는 수준급의 곡으로 1980년도 러시아 폽 송을 연상시키는 곡이다. Shoobali [RealAudio] 도 아름다운 곡조로 비데오를 보면 더 정확히 알게 되리라 믿는다.
드렁큰 타이거가 두 번째 앨범을 내놓은 것은 지금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이라 믿는다. 리드 싱글에 실린
위대한 탄생 [RealAusio] 은 내가 전번 드렁큰 타이거 아디클에서 얘기한대로 '기찬' 훌륭한 곡인 것은 분명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지는 두고 볼 만하다. 드렁큰심포니 [RealAudio] 역시 그런 느낌이 드는 곡으로 무시무시한 가사는 죄악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주는 곡이다.
드렁큰 타이거와 정면으로 경쟁을 하고 있는 그룹 1TM 의 둘째 앨범에 두 번째 라운드를 들 수 있다. 1TM 은 자신의 스타일을 "힙합 응어리"라 칭하고 있으며 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사랑 [RealAudio] 같은 곡은 힙합의응어리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발라드로라면 적절한 곡으로 그들에게는 새로운 스타일로 여겨진다. 쾌지나칭칭 [RealAudio] 의 랩은 탁월하게 작곡된 곡이다. 이 곡은 샤크라의 한 [RealAudio] 앞 부분에 나오는 시타 연주를 연상시킨다.
디니스 안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기사의 대한 코멘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