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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의 컴백

영국 록의 거장 오아시스가 컴백하다. 4번째 앨범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 가 3월초에 힛트를 쳤다. 기타리스트 폴, 돌대가리의 아더, 베이스의 폴이 해체된 후 새로운 밴드를 조직하여 헤비 스트레오의 젬과 Ride에 있던 앤디 벨로 구성되었다.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오아시스란 타이틀이 주는 의미와 같이 영국 고유의 오만함이 배어있는 밴드의 태도라 하겠다. 곡을 작곡한 라임과 노엘 게일리거가 이제는 결혼을 해서 아이도 가졌으니 조금 느근해 졌겠지하고 생각되겠지만 새 디스크의 타이틀을 '나무 숲 속에서 XX하자'고 곡명을 짓는 등 최근에 한 인터뷰를 통해서 보면 아직까지도 팬들을 경악시킨다.

최근 유롭 폽 매거진에 인터뷰한 기사를 보면 노엘은 예전에 출간된 곡들이 훌륭한 곡이지만 별로 가사가 신통치 않았으나 Giant 의 가사는 코케인을 하지 않은 덕분에 훌륭한 가사로 작곡 되어있다고하며 자기도 샴페인 슈퍼노마 같은 쓰레기 송을 언제든지 쓸 수 있다고 얘기한다. "사실 좋은 곡 중에서도 하잘것없는 곡이 많다"고 덧붙였다.

영국 폽 송에 또 하나의 거장으로 로비 윌리암을 들을 수 있는데 그들이 영국밴드에다 댄스를 잘해서 뜨게 된것이며 뚱뚱한 몸으로 댄스를 해서 밥벌어먹는 주제에 어쩌다가 유명해진 것 이라고 노엘이 비꼬아 얘기했다. 미국 싱거 라임 비키트의 프래드 덜스트가 인터뷰한 사람에게 "백스트리 녀석들은 형편없는 병신들이다" 라고 한 것과 똑같은 예라 할 수 있다.

라임 부라더는 자신들의 우상이던 비틀즈의 죠지 해리슨를 "젖꼭지 기집애"혹은 "쌍년" 이라고 불러대던 시절에 비해 훨씬 들 거칠어 보였는데 어쨋던 노엘은 자신의 마약 사용에 대한 것을 움칫대지 않고, 솔직히 까놓고 아이랜드 핫프래스 매거진에서 한 "왼쪽 왼쪽하다 바른쪽 바른쪽... ..." 하고 헛소리치는 것을 볼 수 있다. 미국에 4월에 오게되면 밴드 오피셜 웹 페이지를 통해 더욱 더 새로운 곡이나 뉴 비데오 클립이라던지 그들에 대한 뉴스를 들을 수 있으며, 팬들은 그들이 오피셜 미디아를 제외한 MP3나 Acquiesce를 비롯 미디버젼의 송, WhateverWallpaper를 제작함으로서 오아시스 웹 페이지나 에이스 오아시스페이지 같은 팬 사이트에 올릴 수 있기를 원한다. 뉴톤 이삭에 의하면 On the shoulder of giants 에 "젖꼭지기집애"라 불리우는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하하

맷 세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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