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룸 챠트 꼭대기에서 노래하는 싱거는 누구일까?
임창정의 나의연인[ASX] 이 챠트에 오른 덕분에 대박을 터트렸다. 6번째 앨범에 실린 곡은 가사나 곡조가 매우 로맨틱한데 스마일 어겐 [RealAudio] 도 힛트를 낼 것 같다.
임창정의 인기를 바짝 붸고 있는 이상민의 뉴 그룹 챠크라의 등장을 보면 4명의 소녀그룹으로 구성되어 한 [ASX] 을 부르고 있다. 인디안 풍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챠트에 있는 폽 송들과 다른 무드를 지니고 있다. 내가 들은 결심 [RealAudio] 은 R&B 스타일의 곡이다.
다른 R&B 스타일 곡으로는 지누가 부른 가니 [ASX] 로 타악기를 연주하는 스타일이 약하게 보인 듯 하나 그녀가 예쁜 목소리로 노래를 하고있어 현재 나와 있는 곡 중에서 아름답게 느껴지는 곡이다.
Fly to Sky 는 그들이 인기가요 100 번 째 에피소드에 날마다 [ASX] 로 스페셜공연을 하기로 해 놓고 공연을 하지 않아서 팬들을 실망시켰는데 그래도 신뢰를 져버리지 않아서인지 계속 5 순위 안에 오르고 있다.
날마다에 대한 얘긴데 자신이 가수라고 자칭하면 오리지널 타이틀을 들고 나오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새로운 R&B 그룹 As One 의 히트 싱글 날마다 [ASX]를 들을 수 있다. 누구한테든 물어보면 알겠지만 나는 어쨋던 Fly to the Sky 의 날마다가 As One 의 곡 보다 더 좋다.
Fly to the sky 와 Sky를 혼동하게 할 의도는 아니지만 Sky 가 부른 반전 [ASX] 에 기타 셋팅은 기가 막히다. 어떻게 들으면 록에 가깝게도 들리는 뮤직 같은데 전번 싱글에 영원 [RealAudio] 은 조금 토막이 단절된 느낌이 들지만 인터테인먼트라는 측면에서 연주된 뮤직이라 친다면 성공한 셈이다.
김태영의 오랜방황 끝에 [RealAudio] 가 히트를 치고 있다. 발라드 곡인 이 곡이 수준이 뛰어난 오케스트라와 연주를 했다면 더욱 빛을 보았으리라고 여겨지는데, 훌륭한 오케스트라 연주를 꼽아본다면 이승환의 당부 [RealAudio]를 들을 수 있다. 허공을 찌르는듯한 선유의 전통적인 음율이다. 타임잉과 타악기의 혼합이 잘 이루어져 있고 중국음악이 자칫 줄 수 있는 중국 전통의 음조를 피하여 감정과 깊이의 처리를 제대로 한 곡이다.
디니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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