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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남자
데이팅: LA 남자들

데이트라는 제목 자체가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데이팅 이라는 어감이 주는 것 같이 그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LA에서 일어나는 데이팅을 볼 때 느끼는 건데, LA 는 자체 그대로의 데이트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중서부에 살고 있는 내 사촌들은 결혼해서 몇 년간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뭐가 잘못되어 내가 이러고 있냐고 물어 오는 것이 당연해서 변명을 해야겠다. 나는 대학을 졸업한 파란눈의 날씬한 몸매(사이즈 4)를 하고, 이빨하나 빠진 것 없는 20대 후반에 매력적인 여자다. 이렇게 보면 남자들이 줄을 서있어야 하지만 애석하게도 로스앤젤레스는 뷰티풀한 사람으로 꽉 차여있는 도시인 것이 안탑깝다. 내 경쟁 후보가 되는 뷰티풀한 사람들이 내게 사실은 고민거리가 되질 않는다. 바에서 눈에 띠는 제일 뷰티풀한 사람과 앉아서 얘기 해 보면 그들도 고독한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LA는 다른 지방과 달리 다른 유형의 남자들이 꼬이는 것을 알게된다. 아차,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중에 교육수준도 있고 정상적이며 매력적인 남자가 있을 것을 감안해서 그 남성들에게 우선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그져, 우리 여자들이 살아나가면서 이런 등신 남자들을 만나 고꾸라지는 것을 보며 낄낄대도 좋으니 계속 이 글을 읽으시라는 말을 부탁드리고 싶다. 적어도 지난 토요일저녁 썬세트 거리에서 일어난 일을 들으면 이해가 가리라 믿는다. 덧붙여 그대가 진심으로 도량이 넓고 멋진 남자라면 제발 내 시집 안간 친구들과 만나서 엮어지기를 바란다.

흔히 말하길, 로스엔젤레스가 인터테인트먼트의 최강국이라고들 한다. 조금 과장해서 1조를 넘는 사람들이 쇼 비즈니스에 투입하려고 진을 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특정한 남자층의 부류를 이루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선 제일 먼저 액터 스타일을 들을 수 있다.

액터 스타일은 그로서리에서 쎌폰을 걸고 있는 사람들로 금방 잡아 낼 수 있다. 빅 스펠링 프로젝트 오디션에 응했다고 얘기하거나, 헬스 클럽에서 아령을 다 들었다고 떠들어대는 남자 부류이다. 아니면 반드르한 머리에 쎌 폰하고 똑같은 색깔의 페이지를 차고 있는 남자다. 자동차 범퍼 뒤에 "오디션에 합격을 했다"느니 "리허설을 못하겠느니" 하는 문구를 부치고 다니는 남자도 있다. 프링글 고구마깡 선전을 하게 다고 떠드는 남자들은 어떤가? 거기다 내가 자기들이 연마한 훌륭한 탤런트를 알아보지 못한것에 대해 놀래고 있는 액터 스타일들이 나갈 때마다 빠지지 않고 발에 걸리는 형이다.

더 나아가서 액터 스타일을 진짜 등신새끼로 취급하게 되는 궁국적인 또 하나의 일은 웨이터를 해서 생계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내 친구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일을 하고 있고 그들이 어떤 경로로 수입을 얻어들이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존경하면 했지, 내가 레스토랑에서 서브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비하해서 하는 말은 절대 아니다. 그냥 내가 하는 말에 초만 치지 말라. 내가 웨이터에 대해 이슈를 내 세우는 까닭은 지금 렌트도 못내고 있고 다음 화요일까지 렌트보다 300 불정도도 더 못 만드는 상황이라면 여자를 사귈 처지가 아니라는 얘기다. 이러니 여자들이 사귀어야 하는 남자들이 이때까지 말한 액터 스타일의 남자들이 라고 하면 ? 생각해 볼 문제다.

전개되는 씬을 살펴보면: 미끌어지듯 뽐내면서 허리우드 바(bar)로 돌아 다니는 녀석들. (그들은 절대로 혼자 다니지 않는다) 주로 자르르한 화학섬유로 만든 불랙 칼러로 된 옷을 휘감아 입고, 누군가가 던진 위트에 입가에 웃음들을 모두 짓고 있다. "액터스타일로 구성"된 녀석이라는 것을 광고나 하듯, 곧 바(bar)로 주루루 달려가서 수입된 비어를 주문한다.(유롭으로부터 남겨 돌아가는 찌꺼기를 은신처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아무도 모르게 주위를 둘러본다. 액터스타일들은 누구를 찾을 필요 없다 , 누군가 그들을 찾아 낼 것이니까. 여자가 눈에 띠였다. 재빠르게 페이지를 찾 아서 민감하게 처리한다. 그리고 쎌폰을 찾아 에전트에게 전화를 건다. 그걸 잡었니? 반응이 없다. 다른 걸로, 두드(Dude), 워너 부라더스 껀 이였잖아? 알어 두드1x 어... 어. 내가 그 걸 할려고 했는데, 할거야. 힐끔 힐끔, 누가 이 이야기를 듣나 보고 있다. 의심할 여지가 없지, 어떤 여자(대게는 불론드 머리의 여자다)가 액터스타일 무더기 속으로 슬며시 뚫고 들어가 술을 주문한다. 이러면 액터스타일이 바야흐로 골인을 하게 되 있다. 더 다른 얘기로 진전시킬 수 있으나 이쯤 되면 나는 집으로 가 있거나 그냥 오늘 일어난 일 전부를 한 귀로 흘려 버리고 만다.

캐시 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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