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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서 하는 데이팅

최근, 남녀간에 일어나는 불장난에 대해서 읽었다. 눈에 딱 맞는 상대를 발견했을 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지적하였다. 작가 자신의 현명한 판단에 의하면 "더 이상 접근을 하기 싫으면 그냥 공손하게 대면하라. 네가 딱지 맞았을 때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던 것처럼 딱지를 놓아라."고 하는 이론이다. 이 인포메이션을 싱글 친구 웬디에게 보냈더니 나보고 "그 말은 내가 그 남자를 똑바로 쳐다보고 당장 꺼지라고 소리 치지 말라 이거지, 그럴 수 있으면 오직 좋겠니?" 했다. 그렇게 말한 불장난에 대한 책을 쓴 저자가 L.A.에 있는 남자들을 여태 보지 못해서 그런 수로 정중하게 딱지를 노라고 하는 것이 분명하다. 조금 심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나 내가 말하는 병신 족속들을 얘기 해 볼 터이니 알아서 판단하길...

첫 번째 케이스: 사내 녀석 친구들과 놀러 저녁에 나갔었다. 내가 이 사내녀석들과 어울려 있으면 다른 남자들을 꼬시는 것은 말도 안되고 가능한 일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물론 누구에게 물어봐도 정신이 있는 녀석이면 다른 사내 녀석들과 앉아 있는 여자에게 접근한다는 것은 감히 상상도 못 할 것이라고 여길 것이다.

내가 별로 아무것도 없는 고요 적적하고 구적 구적한 바 한 귀퉁이에 있는 빨간 바닐로 된 부스 앉아 있을 때 였다. 정말이지 동네에 있는 구질구질한 바였다. 거기서 사내녀석들과 그것도 하나도, 둘도 아닌, 네 명과 맥주를 마시고 죽 박스 뮤직에 맞춰 기분을 내고 있다가 잠깐동안 화장실을 가고 있는 길이 길에 신사 한 분(흠.. 신사?) 이 보였다. 아니, 오늘만 술을 마신 것이 아니라 평생동안 술독에 빠져있는듯한 남자로 보이는 그가 혀 꼬부라진 노동자들처럼 입을 열었다. 저... 저... 길목이... 춤 좀.... 그 길이 어데 있는지...? 그러다가 근처에 있는 바를 찾아가야 한다고 물어왔다. 내가 성의를 다해 그 바를 찾아 갈 수 있도록 가르켜 주는 중도에 자기가 트럭을 타고 왔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물어봤다. 뭐 등신아? 트럭? 너 내가 사내 녀석들하고 앉어 있는 것 보지도 못했냐? 내가 사내 녀석들과 다를 바가 없는지도 모르잖아? 그래, 알겠다 트럭으로 날 꼬신다고? 얼씨구, 그래 트럭 있어서 장하다, 이 등신아1x

두 번째 케이스: 이번에는 워샤 불루바드 중간에 위치한 분위기 있는 바에서 열리는 마리그라드 파티에서 부닥친 녀석의 얘기다. 나는 그 날 스포티한 긴 핑크 코트를 입고 있었다. 색깔이 핑크라 특별한 때만 꺼내 입는데 입을 때마다 사람들이 한마디씩 해 댄다. 어떤 녀석이 나한테 다가오더니 "야 코트 좋은 것 입었다, 밖에서 너를 보았을 때, 이 바에서 일하는 여잔지 아니면 놀러 왔는지 아리아리송 했었다. 흐흐흐..." 하면, 마치 내가 몸 팔러 나온 여자라 핑크 코트를 걸치고 나왔다 이거지,그래서 빈정 거리는거야? 그래가지고 나한테 잘도 보이겠다, 등신새끼1x

하나 더 하자. 세 번째 케이스: 썬 셋트 불루바드에 있는 바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었다. 괜찮게 보이는 녀석이 있어 평상시에 마시는 캐시( 내가 만들어 낸 칵테일로 셜리 템플에 진을 섞은 술인데, 로컬 바에서 주문 할 때 캐시 달라고 해서 바텐더가 잘 못 알아들으면 바텐더 경력이 길지 않은 걸 안다는 듯이 눈을 히 번득거려 알려주고 나서 셜리 템풀에 진을 섞으라고 알려준다. 하1x)를 주문했다.

다시, 하던 병신족속 얘기를 돌이켜 보자. 흠, 쓸만해 그 녀석 괜찮아1x 그렇다면 내가 상대를 해 줘야지 하며 칵테일을 기다리는 동안 바에서 기분 좋게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내 테이블로 돌아와 한 한시간이 지났을 까? 그 녀석이 테이블로 다가와 하는 말이 자기와 자기 집에 가지 않겠냐고 물어 봤다. 그리고 자기는 마사지 치료사라 손을 너무 잘 놀린다고 지껄였다. 이그1x 그걸 말이라고 해? 도대체 누가 널 길렀니? 병신 새끼.

그러니 이제 "당장 꺼져" 하고 말이 나오는 것이 과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겠지? 씨...

캐시 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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