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몬 뮤직
미국 버젼의 포케몬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포케몬 테마 [MP3]를 기억할 것이다. 처음에 이 테마가 일본 곡[MP3]을 번역 한것인 줄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전혀 다른 것임을 알게 되었다. 미국 버전은 귀엽고 상큼했으나 일본 버전은 조그만 포카차를 제외하고, 솔직히 말해서 폽 송에 가깝다. 한편 부라질 테마 [MP3]를 들으면 포르투갈 말을 제외하고 미국 버전과 다른 바가 없었다.
미국 쇼 뮤직은 뮤직 자체의 의미나 가사도 별로 깊이가 있지 않으며 대게 댄스 뮤직 장르에 속한다. 그러니 자연히 9살 수준에 이르는 뮤직으로 머무르고 있다. Viridian City [MP3] 나 무슨 포케만 이냐? [MP3] 같은 노래는 초등학교 어린이에게 알맞는 노래이다. 사실 이 노래는 11살 미만의 아이로 시작해 2BA Master [MP3] 까지만 들을 수 있다.Time Has Come [MP3] 은 피카추 안녕이라는 39에피소드를 본 사람만이 호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부라질리안 피카추 안녕 [MP3]을 듣는 것과 비슷 하다고 할 수 있다. 지금 까지 피카추 죽 박스를 통해 들은 곡 중에서 포케몬 댄스 믹스 [MP3] 가 곡 자체로 가장 두드러진 것 같다.
나 자신이 로켓트 팀 팬으로 로켓 팀 송 테마 [MP] 가 매일 연주되는 곡에서 탈피 한 듯 해서 듣기 좋왔다. 목소리가 흔히 미국에서 듣는 것과 가장 흡사하게 느껴졌는데 지나간 에피소드에 부른 것과 근래에 부른 것이 얼마나 다른가를 알 수 있다. 독자들도 팀 로켓을 좋와하시면 그들 첫 포케몬 CD 에 실린 싱글 더불 트라블 [MP3]을 즐기시리라 믿는다. 제임스는 처음에 닥터 프랭큰퍼더 같고 끝에가서는 스내글러프스 같다. 아마 45 번째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지를리퍼프 곡 인것도 같고 어느 팀로켓이 로크 송 [MP3]을 부르는 지 정확히 모르나 그 곡은 우스운 모습으로 보이고 우스운 곡으로 들렸다. 보너스 곡으로 부라질리안 팀 로켓 송 [MP3]도 있는데 일본 팀로켓 송 [MP3]과 상당히 비슷한 곡으로'사인필드'의 주제곡 앞 부분과 시시한 서부영화 중간에 나오는 소리를 연상시킨다.
끝으로 포케만에서 나오는 뮤직을 수집을 하지 않고 뮤직 수집을 한다고 할 수 있을까? 내가 좋와하는 곡의 하나는 지글퍼프 [MP3] 라고 할 수 있다. 제일 좋와하는 곡은 역시 피카추와 피카추 마을 합창이 부른피카추 찬트 [MP3]이다. 피카추가 자신의 이름 [WAV]을 계속 부르는 것도 신기하고 다시 반복해 부르는 것 [WAV]은 물론 피카추가 자신의 이름[WAV]을 번복하는 구절도 감명깊게 들었다
디니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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