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한국인이 한국땅 이외에서 생활할 때 거의 비슷한 상황에 놓여지게 되는데 그 것은 새로운 사람과 만났을 때 그들이 우리에게 물어보는 국적에 대한 질문이다. 그들은, 항상 그들의 질문시` 중국인이냐? 아니면 일본인이냐? 그 두가지 질문으로 국한 할 뿐이다. 10년 전에 대부분의 서양인들이 알고있는 한국은 40년 전에 일어난 전쟁 뿐 이었으나,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김치를 시식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많은 웨스턴너들이 지금은 대우와 현대 자동차를 몰고 다니며, 대형화된 LG 화면을 보고있으며 삼성 CD 플레이어로 마힐을 듣고, 한국과 미국의 잦은 통상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머리속엔 일본과 중국의 존재만이 차지 하고있을 뿐이다.
상당수의 한국 기성세대들이 한국 회계연도의 보조를 세계 금융 자원국으로 부터 받고는 상당한 수치감을 금치 못하였다. 최근 군정 유니온 운동은 한국을 무질서의 나라로 보이게했다. 소수의 웨스턴너들은 어렴프시 독재정권 말기에 끊없는 폭동과 같다고 했다. 그것에 대해 우리 부모님들은 한국에 대한 미디아에 왜곡된 기재들을 애통해왔으나, 어쨋던 내 기억으로는 화면과 지면이 바뀌어질 때 까지 상관없이 일본인이나 중국인것에 대한 대두 이외 한국인에 대한 그들의 거론이 기억에 없다.
어쨌던지, 상례적인 아시안의 이미지는 수줍고, 조용하고, 점잖으며 인내심이 강한 것이다 허나, 우리자신을 잘 살펴보면 우리는 시끄럽기는 말할 것 없고 불같이 용솟음 치는 격한 성급함을 조급하게 터트리고 만다. 아시안에 관한 스테레오식 뻔한 소리를 집어치자. 내가 알기로는 한국사람과 일을 하거나 방문을 한 사람이면 이웃사촌인 일본인에 비해 온순함이나 예의 범절이 떨어짐을 느낀다. 우리 한국인은 5000년의 역사를 자랑스럽게도 여기며, 반면에 수치스러워도 한다. 한국인 우리는 중국의 주도권과 많은 침략에도 불구하고 우리만의 정교하고 독특한 문화를 지켜온 것에 긍지를 지니고 있다. 정말로 우리는 죽어라고 침략을 받아왔다. 한국의 지형이 침략에 의한 상처를 입히게 하였으나 우리는 결코 정복된 적은 없었다.
나는 법을 공부하는 한국-미국 학생으로서, 가슴 뻥 뚤린 아픈 우리의 선조, 그리고 자본국가의 정당한 개인주의를 동시에 감지한다. 나는 공자의 유교 사상과 류케와 루쏘의 철칙을 공존하려 노력한다. 햄버거를 점심때 우적 거리고 저녁식사는 무 된장찌개로 밥을 먹는다. 어렸을 때에 철없던 내 혈관 속을 흐르는 나 존재의 대한 부정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나는, 우리의 근본을 자각한다. 배경이 각기 다른 친구들과 교제하고 있지만, 내가 인정할 것은 우리들이 아무리 현대화된 멜팅 팟 ╍에 있음에도 가끔씩은 고립된자의 감상이 내 가슴속 깊이서 우르렁 대고 있음이며, 우리의 복합사회가 이룩한 것 들에 대한 right-wing의 반격이다. 지도자는 복합적인 사회에 살고있는 우리가 민주적이며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는 한 모든 건전한 문화가 성립된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민족의 하나인 나로서는 세계를 위태로운 계획으로서 볼 때 그 정리(定理)는 돌풍처럼 무너지리라는 것이 자명하다. 다만 시간 문제일 뿐이 아닐까? 라는 의혹을 가끔 품어본다. 많은 한인들이 이곳 타국에서 살며 완전한 안녕과 평정을 느끼지 못함을 알고있다. 그러함에 고립된 우리네의 이민 생활에 단단히 엮어줄 끈이 연결 되어야한다. 궁극적으로, 주요도시에 한국타운이 세워질 것이다.
거기에 돌발되는, 우리가 한국인과 동시에 미국인이라는 개념이 사회에 반영되지 못하는
위험이 재기된다. LA 폭동은 한인 지역사회가 폭력에 주력으로 대두되고, 더 한심한 일은
그 여파로 한인사회가 동정의 여지도 없다는 것이다. 현재도, 우리 학생들이 이룬 학업상의 성취와 지역사회가 달성한 경제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국친구들은 이데오씽크리시적(idiosyncratic)인 조국과 서구사회와의 융화를 안탑깝게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역사가 의식하고 있고 바람직한 쪽으로 그 점을 인정한다는 것이 고무적이긴 하나 `롬에서 살면 로마인답게 살라'는 것이 실지 되어야한다. 대대로 이어 내려온 외방인을 배척하는 외국인 혐오증, 우리가 받아온 핍박을 절대로 잊어서는 않된다. 그러나 동시에 은자의 왕국 (1636-1876 년간에, 중국이외에 나라와는 접촉을 끊은 조선 왕조)으로 몰아넎는 공포심으로부터 비롯된 눌림은 용납 될 수 없다.
Jewish와 바다건너 중국인들은 잔학한 핍박을 잘 이겨냈다. 그들의 주요 정치적 영학력은
결정적으로 문화와 사회에 적용되고, 이제는 탄탄 대로를 달린다. 사회적 측면에서 볼때 우리의 상응하는 그들이 해낸 일을 우리가 이루지 못할 바 없음을 확신한다. 밀레니아를 통하여, 우리민족의 뛰어난 활기와 견고한 정신을 입증했고 군사 균형에 단결로 많은 난관을 이겨 나아감을 보여 줄 수 있다. 단지 새로운 터전에 국민으로서와 문화역사의 적극적이며 건설적인 균형을 이루지 못 하는 한, 호기심 많은 웨스턴 친구들이 던지는 같은 질문만 계속 될 것이다.
너...
`일본사람이냐, 중국사람이냐?'
박 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