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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박사: 한국전쟁 발발시 미군대에 의한 정치포로 대량학살의 실체를 리서치하여 폭로하다.>
제주도에서 행하여진 대량학살: 우리에게 처음으로 일어난 사실도 다시 일어나지 않을
충격적인 뉴스인 1950년 미군에 의해 학살된 한국 양민의 학살인 노건리 사건이 어메리칸 미디아를 통해 마침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저질렀던 행위들이 하나씩 나타남에 따라 노건리 사건이 일어나기 2년전 3만에서 8만으로 추종되는 제주 양민 학살이 발견되었다. 이 학살은 분단을 우려하는 양민들의 기립을 저지시키기 위해 당시 미군 관할에 있던 남한 경찰과 최 우익파들의 집행으로 참혹하게 처리되었다. 소수의 군인들이 반대의 봉기를 들고 제주에서 항거하자 미군들이 그들을 제압하기에 이르렀다.
이 엄청난 사실이 미국 시민들에게는 숨겨진 사실로, 우리는 캠페인을 통해 미국이 한국에 주둔 해 있는 실체에 대한 진상을 밝혀 내야한다.
50년이 지난 현재에 이르러도 한국에 미군과 그들 소관의 무기들이 주둔 해 있다.
한국민은 나라가 통합되기를 기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무청 펜타곤 본부에서는 학교, 병원시설, 작업개선에 쓰여질 수 빌리언의 자금을 분단을 종용하는 37,000에 이르는 미군대 인원 유지를 위해 소비하고 있다.
왜 한국의 통합을 위한 운동을 하는 인사들이 감옥에 들어가 있어야 할까? 50년에 이른 지금까지 왜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일까? 왜 한국전쟁 생존자들은 외면을 당해야하며 언젠가 그들의 권리를 보상 받을 수 있을까?
후원 단체: the 50th Anniversary Committee to End the Korean War
Initiating Groups: Congress for Korean Reunification, International Action Center, 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Nodutdol for Korean Community Development, U.S. Out of Korea Committee, Veterans for Peace/NYC. For more information call (212) 633-6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