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Culture Diversity Roundtable Series
"Meeting the needs of Asian American Adolescent young men" - Mar 20
"Celebrate the Asian American Experience: Fosterring a positive Ethnic identity Among young youth" - April 17
"Health Outreach and Education for the Asian American Community" - June 21
All Roundtable are held at 1350 Broadway, Suite 1801 from 3-5 pm $25, or $15 for members call ext 25 for more information
*** Asian Pacific American Heritage Festival ***
Sunday, May 6, 12-6 pm
Held at Union Square. Come visit the Children's section .
스토리
한국 문화원 소재 코리아 갤러리에서는 3월15일 SoHyun Bae 의 Josun Dynasty 여인 페인팅과 실질적인 삶을 주제로한 작품과 이메지네션을 통한 세계를 묘사한 6명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1392년에서 1911년에 이르는 조선시대 여인의 이미지를 종이에 접어 과도하게 그려낸 배소현의 인상적인 작품과 더불어 에리자베스 라일리의 "Note on Forgiveness" 는 그림자 속에서 비추어지는 이메지와 더불어 묘한 감흥을 불러 이르킨다.
리사 맥부라이드의 인도네시안 퍼펫은 자신의 성격과 발자취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으로 종이에 인쇄되지 전 컴퓨터를 이용하여 잉크의 색감을 더한 것 이다. 배우가 연기하는 공간을 잘 설정해 놓음으로서 관객으로부터 배우가 자신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무드를 조성시키고 있다.
동 키우는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하여 창작한 작품을 선 보인다. 화려한 색채의 페인팅은 동양적인 색채를 서양화하여 보여준다. 크리스 리핀스키의 과장된 관점을 수채화를 사용하여 다이나믹하게 표현한 작품은 현대생활과 tight관계를 지니고 있는 코오퍼레션에서 빚어지고 있는 혼돈을 그리고 있다. 아나 백은 우리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소재로 오일 페인팅으로 그린 정물화를 내 놓았다. 과일과 그것을 담고 있는 도자기를 비롯 굴과 조개껍질을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오후 6시에서 8시에 열릴 갤러리 오프닝에 많은 참석을 바람. More information, contact Gerard McCarthy 212. 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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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3월29일, 6시 30분. : 사회제도로 인해 고통 받는 조선시대 여인들의 이야기. At Korean Cultual Service
콘서트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3월25일, 에버리 피셔 홀 Tickets: $45/35/25 more info 212.721.6500
현대기업은 2001년 현대전자의 손실에 이어 반도체를 위한 투자 부분에 대거 손실이 있었음을 발표하고 2000년 에 이어 또 다시 현재 일하고 있는 사원들Ꮿ
2; 감원을 감행해야하는데 이르렀다고 한다.
연이은 현대기업 손실을 삼성 그룹이 떠 맡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짖어가고 있는 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실정으로 볼 때 소문에 지나지만은 않을 듯하다. 현대 반도체 측견 대변인에 의하면 2001년의 손실은 작년에 비하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현대전자와 라이벌인 삼성전자가 동맹을 맺는 차원에서 구조 조정을 하는 안건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삼성이 현대를 인수, 두 회사가 합병되어 세계 메모리 칩 시장을 40% 보유 할 가능성을 보유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약간의 회복을 보이고 있으나 지금 현재 현대전자는 70억에 이르는 부채에 시달리고 있으며 5000명의 감원 내지 회사원의 1/4에 이르는 사원을 해고 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이번 6월 경 현대전자를 현대 그룹에서 독립시킬 계획으로 있다.
한국 문화원 도서관에서 한국 서적을 이용 할 수 있다 .
2000 안휘준 저자 "한국회화의 이해"
박정혜 저 "조선시대 궁중 기록화 연구"
노용숙 저 "아름다운 빛깔구이 칠보 예술"
궁중음식연구원편찬 "음식다미방"? "안동장씨 부인"
미술 전시회: 갤러리 코리아에서 2월14일에서 3월17일 까지 다섯 가지의 믹스 미디아를 사용한 인스털레이션 전시가 "재-위치"란 타이틀로 개최된다. 2월 15일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리셉션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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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 of existing homes unexpectedly moved lower in the first month of 2001, according to the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Home resales fell 6.6% to a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of 4.65 million units in January, the slowest rate since January 2000, the group said Monday. Economists surveyed by Thomson Global Markets expected sales to rise to an annual rate of five million units.
December's rate was revised slightly upward to a pace of 4.98 million units from a previously reported rate of 4.87 million units.
However, January's home sales jumped 2.4% from the same time last year.
Dr. David Lereah, NAR's chief economist, said a drop in consumer confidence outweighed the benefits of lower interest rates.
"For two consecutive months we've had big drops in existing-home sales -- this results from a decline in consumer confidence and the deteriorating economy," he said. "Although home sales remain strong in comparison with other sectors of the economy, we think lower mortgage interest rates will keep the market from sinking into a serious decline," he added.
The average rate on a conventional 30-year mortgage fell to 7.03% in January, down from 7.38% in December and the lowest rate since April 1999, according to mortgage finance giant Freddie Mac.
The inventory of homes on the market rose to 3.6 months' worth from December's 3.4 months. The
med
ian home price decreased to $136,600 in January, compared with $139,700 in December.
Existing home sales among the regions were weak. In the Northeast, sales were down 8.2% , while in the Midwest sales fell 1.0%. Home resales in the South slipped 6.8% as the West region saw sales decline 9.9%.
CSWA is a 21 year old workers' center committed to organizing workers to fight the sweatshop conditions
here in the U.S. It is led by Chinese workers primarily in the NYC garment, restaurant, and construction industries.
To get involved or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CSWA at 718-633-9752.
Korean Folk Painting Exhibition : "Stories from Heaven, Faces from Earth"
Space world , 36-42 9th St, LIC Info: 718.361.2600 1/21
2000 Years of Korean Ceramics Exhibition at Johnson Museum of Art
Cornell University, Ithaca, NY; A look at the extraordinary rich tradition of Korean ceramic art
As drawn from the museum's permanent collection
, one of the finest ceramics collections of any university in the United State
UCLA 아시안 연구원에서 코리안 타운 위클리 창시자를 역임하고 코리아 타임즈 편집자등 40년 세월을 저널리즘에 헌신한 K. W. Lee (이경원) 씨에 대한 수상식이 열렸다. "저널리즘과 커뮤니티를 통한 인종화합 장려"에 힘써 온 노고에 대한 치하로 수상에 오른 그는 올해 72세를 맞이 하였다. 저널리스트만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존 앤선 포드상은 로스앤젤러스 카운티에서 열리는 휴먼 릴레이션 커미션에 의해 결정되는 존경받는 단체이다.
K.W.Lee 는 1960대 초 웨스트 버지니아 부정 투표 집계와 아프라치안 광산 계약서에 대한 기사로 일반인들에게 알려져 있다. 그러나 리포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계기는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인 불공평한 취급은 물론 누구나가 공정한 판결을 받아야 하는 법 앞에서 제외된 한국인 2세 이철수에 관한 보고였다. 후에 "진실을 믿는자"라는 영화로도 제
51089;되어 온 미국을 떠들섞하게 했던 이 사건은 1974년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 갱 살인 혐의로 사Ȥ
05;Ǿ
12; 언도 받은 "이철수" 이민자 의 스토리다. 오판으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이철수 사건을 세크라멘토 유니온에 기고한 결과, 법 앞에서 내린 부당한 심판이 인종차별에 의한 것임이 밝혀지고 급기야 이철수 사건은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었다. 많은 법조계의 사람들을 비롯 커뮤니티 노력의 대가로 이철수는 감옥에서 풀려나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센퀸튼 감옥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이철수에게, 사형집행을 면하는 승리를 거두게 한 장본인 K. W. Lee 는 현재 2000년 아시안-어메리칸 연구 기관인 "아시안-칼라 커뮤니티를 위한 저널리즘 연구원" 강의에 진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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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 앤선 포드 수여로 부터 선정된 "저널리즘을 &
#53685;한 인종화합 장려" 수상식이 11월30일 LA 카운티에서 행사됬다. 이 날 수상자는 국제 아시안-아메리칸 저널리스트 연합회 공동 주체자이며 써든 캘리포-
768;아 TV 방송 저널리스트로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트리o
80; 토요타 에게 돌아갔다. 그녀는 또한, 1994&
#45380; 아내를 살인한 범죄를 저지르고 투옥 되었던 O.J.심슨의 판결을 맡았던 이또 판사를 유일하게 인터뷰 할 수 있었던 저널리스트이기도 하다.
그녀가 갖고 있는 오랜 관심사의 하나로 캘리포니아 남단에 집결 해 있는 이민자들의 &
#49373;활을 취재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당시, 북한과 남한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그 여파가 캘리포
;니아 남단에 거주
4616;는 한국 사람들에도 몰아쳤다. 한국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보도하는 동시에 보스니아와 크로에시아와 전쟁 실황을 청취자에게 낱낱이 보도하였다 . 더욱이 KCBC 가 1989년에서 1994년에 반-차별의 차원에서 제작한 "세계의 차이" 프로그램에도 상당히
1473;요한 역할을 해 냈다. 또한 대형 방송국간에 흔히 일어나고 있는 저널리스틀에 대한 인종차별을 없애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얼마전 입본-미국 문화원에서 그녀의 노고를 치사하는 의미로 시상을 하였는데 커뮤니티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활동하며 아시안을 위한 단체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간소개
남들은 나를 무신론자라고 부르겠지만. 이라는, 전혀 색다른 제목과 내용의 책(영문 )이 발간되었다.
미국에서, 국제시인협회의 특별회원과 철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봉 박사 (본지의 칼럼 담당자)가 전 세계인들에게 전하는,
사상가다운 머리에서 나온, 영적이며 철학적인 메세지만 발췌하여 모아 놓은 책이다. 내용은 모두 4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사랑,
신, 종교, 인류애에 대한 외침이, 100여 페이지에, 골고루 들어 있다. 이 책은 내면 세계로의 여행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책명 : They Call Me an Atheist ( 남들은 나를 무신론자라고 부르지만.)
저자 : Sang-Bong Lee, Ph.D. (이상봉 박사)
출판사 : Watermark Press ( Maryland, USA)
책 구입 : 미국내 서점. 또는 우편 주문 책값 ($25)을 동봉하여,
Sang Bong Lee, Ph.D.
P.O.Box 52063
Philadelphia, PA. 19115
U. S. A.
로 보내시면, 저자의 친필 서명이 들어 있는 책을 받아 볼 수 있음.
연락처 : 개인적인 연락이나 서신은 e-mail: sblee707@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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