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정도 틴에져 아이들에 숙제에 대한 반응은 별로 신통치 않다. 틴에이져들이 가장 좋와하는 일 리스트에 숙제가 해당되는 부분은 치과의사 보러가는 과제와 비슷한 거의 밑 바닥에 머물러 있다.
숙제가 이렇게 형편없는 취급을 당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리서치에 의하면 아이들이 숙제를 규칙적으로 하는 습관을 가지면 학교 성적이 올라 갈 뿐 더러 학교에 다니는 것을 좋와하게 되고 학교에서 일어 나는 알들에 참가하는데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당신의 딸들이 숙제를 잘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을 제시 함으로서 숙제 할 때마다 일어나는 난동을 피할 수 있다.
첫째, 딸 아이가 숙제에 대해 불평을 하면 귀담아 들어 주어야 한다. 불평할 만 하여 하는 것인지도 모르니까. 아무리 훌륭한 선생이라 할 지라도 혹시 아이들이 너무 지루 해 하거나 아니면 너무 어려운 숙제를 내주어 아이들이 힘겨워 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학생의 학년 곱하기 열 배가 되는 숫자가 학생이 숙제를 할 때 소요하기 적당한 시간이라고 전문가는 말하고 있다. 이렇게 본다면 딸아이의 학년이 4학년일 경우, 40분보다 숙제를 하는 시간이 적거나 많을 때 문제가 생긴다.
딸아이에게 주어진 숙제의 양이 적당하지 않다고 판단 되었을 때는 선생님에게 주저하지 말고 제시를 하도록하라. 학부모들이 정중하고 긍정적인 제안을 해오는 한 대부분의 교육자들은 제안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