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가 대 대식가
최근에 내 친척 하나가 무조건 체중을 빼야 한다고 날 보더니 욱박질렀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건강에 해로우니 자기 같이 살을 빼라고 했다. 하긴 그녀는 보통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니 나보다 건강 해 보인다. 그녀가 그렇게 말했을 때 그렇구나 하고 듣고 있었으나 옷에서 배어 나오는 담배 냄새와 말 할 때마다 입에서 풍겨 나오는 담배 냄새는 구역질이 나게 했다.
나는 내 친척에게 담배를 피지 말라고 했다. 다 아는 바와 같이 담배가 인체에 해롭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내 친척이 나를 염려해서 살을 빼라고 진심을 말한 답례로 나도 담배를 끊으라고 진심으로 충고했다. 그리고 내 생각에 집에서 담배를 피면 아이들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는 담배로 인한 심각한 문제점을 야기 시켜 주었다. 그러자 그녀가 자기는 사이즈 4를 입는 완전한 몸매를 같고 있는데 내가 감히 자기같이 건강할 리가 없다며 화를 내고 달려들었다.
이로 말미암아 가족간에 논쟁이 붙어졌다. 흡연가와 대식가에 대한 논쟁은 우리가 모일 때 마다 일어났다.
언젠가 때가 오면 공설 운동장을 빌려 정식으로 토의를 해 볼 참이다. "여러분 조용히 하시고 앉아 주십시오. 제 말을 들으실 수 있습니까? 지금으로부터 2000년에 시작하는 흡연가와 대식가의 논쟁을 시작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흥미 있게 참석 해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여러분 모두 두 그릅으로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흡연하시는 분들은 왼쪽에 앉아 주시고 식도락가들은 바른 쪽에 앉아 주십시오. 자리를 잡으신 후에 각 그릅에 대표자를 지적해서 제게 알려 주십시오." 자1x 흡연가의 대표는 안토아넷이고 식도락가의 대표는 마샤로 정해졌습니다. 코인을 올려 누가 먼저 연설을 하는가에 순서를 정하기로 합시다. 안토아넷이 먼저 입을 열었다.
"여러분1x 제 이름 안토아넷이고 저는 24년간 담배를 펴 왔습니다. 저는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담배를 피웠습니다. 뚱뚱하다는 것은 담배를 핀다는 것보다 나쁜 일 이니까요. 담배를 피움으로서 유발하는 모든 폐암, 호흡기에서 유발하는 악취, 동맥경화, 기형아, 거기다 흠... 우리남편 사이즈에 영향이 미치게 되고... 그렇지만 차라리 그런 것들을 다 겪는데 뚱뚱해 지는 것 보다야 훨씬 낳은 것 같아요. 젊어서 죽을 지는 몰라도 관 속에 산뜻하게 들어 누을 수 있으니까요"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샤, 말씀해 주십시오"
" 감사합니다 제 이름은 마샤라고 하고 저는 뚱뚱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차라리 그렇게 살렵니다. 매일 허구 헌날 담배를 피느니 뚱뚱한게 편 합니다. 제가 체중에 대해 리서치를 해보았는데요, 체중이 심하게 많이 나가면 건강에 해를 미칠 수 가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그리고 그것과 연관된 몇 가지에 병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런 위험도가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적당히 먹고 왠만큼 운동을 하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이번 토론에서 느낀건데, 우리 가까운 사람들이 병들었을 때에 일을 놓고 서로 잘났다고 떠들어 대는것이다. 슬픈일이다. 친척들끼리 잘 지내는 것이 건강만큼 중요한 일인데.
우리 식구들의 문제만이 아니다.
과다체중이 불러오는 위험도에 대해 살펴보자. 헬스의 발견
담배를 중단 했을 왜 체중이 늘까?
어느쪽이 더 건강한가? 흡연? 아니면 대식가?
<SPAN STYLE="font-size:15pt;">뻐끔대는 것은 위험하지 않은가?
샤론 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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