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볼만한 CD
유리상자의 행복해 싱글에 실린 신부에게 [AXS] 는 R&B 가 섞인 발라드인데 내 가슴에 별로 다가오지 못했다. 오셔 [RealVedio] 는 칼코소카가 들어있는 비트가 강한 곡으로 기 찬 곡이다 쿠-울1x. 타악기의 연주도 수준급이다. CD 의 타이틀 송 행복 해 [RealAudio]는 러시아나 스라빅지방의 송같이 들리는데 듣기 좋은 뮤직이라 생각하고 날 위해서 [RealAudio] 는 가사가 아름답게 만들어져 있다.
새로나온 랩 앨범중에서 이현도가 부른 완전 (힙합 다 앨범)은 추천할만하다. 여러 가지 곡들이 이 CD 에 실려있어서 싫은 곡이 나오면 다른 곡으로 스위치 할 수 있다. 타이틀 송 피에로 [RealAudio] 는 D-Base 와 제드의 사운드 같은데 그 이유는 김완선의 노래 제목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 곡이 리드 곡이 되기에는 약한 감이든다. 라머, 진완, 갱기스 가 부른 투혼 [RealAudio] 이 그 비슷한 예로 두 곡 다 수준급에 속하지 못한다. 진완(태산이와 같이) 이 티스코 영향을 받은 파티 [MP3] 를 부른다.
가장 두들어지는 곡 중에 하나로 완준, Koas와 진완과 부른 차거운 세상 [MP3] 이 있다. 나는 카오의 진하고 강렬한 랩 사운드를 감명 깊게 들었는데 차거운세상과 재앙의 오비츠 [MP3] 는 테크노의 리듬이 가미되어있다. 리듬이 무겁고 무미하게 진행되 나가고 있고 유행에 뒤지는 감이 있다. 왕관이 없는 왕 [MP3] 에 타이거 J.K가 들어있고, 진완과 세븐 이 수준급으로 앨범에서 활동하고 있다. 열가지 송을 같이 수록하고 있어 잘 구성이 되어져 있어 보인다.
조용한 음악에는 임창정 6 이 제격이다. 나이에 비해 완숙한 기법을 가지고 있고 내가 왜 상관안해 [MP3] 는 라스베가스 쇼룸에서 보칼을 백그라운드로한 재즈와 혼합되 나오는 펑키한 사운드를 지니고 있어 보인다. 재즈 [MP3] 는 재즈를 연상하면 오산인데 유롭 크레시칼한 스타일의 기타를 연주한다. 한마디로 서머뮤직으로 제격이다. 스마일어겐 [realAudio] 은 소프트한 발라드로 그의 완숙미를 보여준다. Nahuiyhneen [RealAudio]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영향일까 카펜더즈의 음악을 연상시킨다.
윤두현밴드의 코리안 락(Rock)의 리바이벌은 훌륭한 앨범이다. 나를 보내고 [RealAudio] 싱글에 유병렬의 기막힌 기타 연주가 실려있는데 트랙 4에 돌고 돌고 돌고 [RealAudio] 와는 전혀 다른 사운드를 하고 있는 엄태환의 타이트한 기타 연주도 들을 수 있다. 벌려 [realAudio] 는 비틀즈의 소프트한 사운드와 하드 락 사운드가 교차되어 있다. 다시 말하지만 기타 연주는 수준급이다. 철망앞에서서 [RealAudio] 의 음절은 별로 고르지 않지만 그런대로 트랙 사운드는 잘 정리되어있고 보칼 혼성도 훌륭하고 기타연주는 이 구릅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체적인 패케지"를 본다면 노래와 댄스를 하기위한 음악보다는 수준을 넘어선 수준에 올라있다.
디니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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