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WorldNet Service: Fast Reliable Connections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Forums


Jobs, Jobs, Jobs1x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A Top 챠트

9트랙에 있는 유승준이 부른 연가 [ASX] 는 챠트에 계속 톱으로 머물러 있다. 미국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반영은 신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챠트에서 계속 히트를 치고 있다. 지금 톱 자리를 놓고 스카이의 영원 [ASX] 과 격렬한 경쟁을 벌리고 있는데 어느 곡이 뛰어나다고 하기 어렵다. 가수겸 배우인 최진영 의 입김으로 스카이가 좀더 유리할지도 모른다.

몇 개의 새로운 곡이 이번주 랭크를 장식했다. 너만은 모르길 [RealAudio] 은 R&B풍의 곡으로 AS One이 부르고 있다. 20살의 코리안-어메리칸 크리스탈 채와 22살의 민영이 두오로 활약한다. 유승준과 비슷한 캘리포니아 무드를 지니고 있다.

이수영의 포풀라해진 감미로운 곡 너를 믿어 [ASX]를 들었을 때 처음 소절이 중국음악 같다고 느꼈다. 처음엔 그런대로 들을 수 있었으나 조금 더 감상해보니 더욱 차이니스 드레곤 음악을 듣는 기분이 들었다.

하늘을 향해 날아라는 R&B의 곡으로 날마다 [ASX] 는 챠트위를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하늘을 향해...는 SM 푸로덕션의 신데사이를 공용하는 것이 아닐까? 타이틀 송이 환희와 부라이언에 의해 감미롭고 스윗하게 불려지고 있는데 백그라운드의 곡은 약하게 연주되고다.

G.O.D. 의 애수 [ASX]는 보편화되고 있는데 초반에 유로 기타 창법으로 연주되다 중간에 랩으로 이어지데 종전에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살사의 기분을 가미 한 듯 하다. 랩이 계속되는 부분이 좀 길다고 느꼈다.

대한민국 2000 의 아름다운 21C [AsX]가 챠트에 올랐는데 앨범에 있는 다른 곡 보다는 우수하나 '한국, 민국'으로 계속되는 랩은 신통치 않다. 그러나 랩이 꽉 짜여있여 많은 사람들이 좋와할지도 모른다.

완전히 다른 형태로 조성모가 부른 가시나무 [ASX] 는 조성모 크래식에 실린 새 앨범이다. 상큼한 공기를 연상케하는 가시나무의 오픈닝은 그의 떨리듯한 목소리와 간결한 피아노가 어울려서 아름다웁게 들린다. 모든 소절의 가사를 정확하게 발음하고 멜랑코리한 목소리는 가슴을 때린다. 처음부터 끝가지 고요함이 울려퍼지는 듯 하다. 이 시즌에 나온 곡 중에서 내가 제일 좋와하는 곡이다.

몇주전에 진주가 챠트에 올랐는데 리빙 미 [RealAudio] 를 라디오에서 처음 들었는데 데뷔 할 대에 부른 노래보다 더 성숙한 목소리로 부른다. 생각 해보니 첫 앨범을 내고 4년만에 내 놓는 앨범이다. 타악기와 그녀의 정감있는 재즈풍의 보칼이 듣기에 부담이 없다.

디니스 안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독자분께서 이 작가의 글을 더 읽기 원하신다면 작가의 성을 "싸이트 검색" 박스 (스크린 바른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에 적으신 다음 "들어감" 의 키를 눌러 주십시오.

 

Comments

Submit Comments on this Article:
:Name
:Email

Mail this article to a friend? Please enter your and your friend's email address below.
From:
To: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Job Opportunities Terms & Conditions Press Room Advertising Info

The best of AsianDay past articles   Add an AsianDay.com link?
Copyright © 1999-2006 The Day Compani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