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MP3 뮤직: 문 샤인
웹 서치를 하다 문 샤인이란 그룹을 알게 陖다. 미국에서 제조되는 술에서 따온 이름의 ,서울에 있는 메달밴드이다. 내가 메달 밴드를 즐겨 듣는 편은 아니지만 이들의 음악은 그져 대드 메달 밴드의 뮤직이 아니다. 자신이 말하듯이 '멜로딕'한 음악을 연주하는 불랙/대드 밴드다. 그렇다고 문 샤인 팬들이 사탄을 부르듯 촛불을 켜놓고 주문을 외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괴상한 밴드는 아니지만 너무 시끄럽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하고 있어 분명히 부모님들이 듣지 못 하게 할 것이다.
문 샤인의 멤버들은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고 실생활에 있어 별로 건전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예를 들어 지난번 출간된 그들의 앨범, '어둠에서 반짝이는' 곡은 한국의 있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풍요치 못한 그룹에서 나온 것 같다. 한국에 잔재되고 있는 한 부분이 실증으로 나타난 1995년에 붕괴된 삼풍빌딩 커버사진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언급된바와 같이 실생활에 활력이 없는 그들의 사기가 뮤직에 반영되는 것은 당연하다. 첫 CD 나를 불태우라 [MP3] 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들어야 한다. 거의 모든 록 뮤직이 그러하듯 가사는 거의 알아들을 수 없다. 불타버린 시체 [MP3] 는 덜 거친 보칼로 연주되고있으나 나머지 곡들은 더욱 심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
문 샤인은 자기대로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고 나름대로 다른 템포도 가지고 있다. 거짓말이다 [MP3] 는 불타버린 시체 [RealAudio] 와 같은 보컬 스타일을 하고 있으나 약간 느리게 연주된다. 어떤 음절은 부드럽다고 할 정도이다. 거짓말이다 [RealAudio] 의 리드 기타 상당히 강한 리듬으로 연주되는 (3분 정도 동안 계속된다) 것을 들으며 문 샤인이 록밴드로 전향을 해도 지장이 없을 것 이라고 생각했다.
길들여진 짐승 [MP3] 은 문 샤인 뮤직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베이스 라인과 보컬이 이곡에 수록 되 있다. 그룹 리드 아몬 은 키보드에 토어와 드럼에 기아에 이어 문 샤인 의 3번째 퍼머넌트 멤버로 합류陖다. 베이스에는 영어 말 자체도 뜻을 가지고 있고 한국말로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의미를 지닌 패인 (Pain) 이 연주한다.
달을 깨워라[MP3] 는 기아가 그의 자질에 맞게 연주한 곡으로 그의 반 정도만 내가 드럼을 칠 수 있는게 나의 소망이다. 토어의 키보드 연주도 노래가 진전됨에 따라 강하게 연주되고 있다. 부랙 스리브 [MP3] 는 다운로드해서 들을 수 있는데 그린슬리브를 스마트하게 변형시켰다.
앞서 언급 했듯이 내가 메달 밴드를 즐겨듣는 사람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문 샤인은 들을 말한 뮤직을 연주하고 있다. 뉴 CD를 곧 출간 할 예정인데 새로운 뮤직의 사운드에 대해 기대 해 본다.
디니스 안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기사의 대한 코멘트나
친구분에게 이 기사를 보내길 원하십니까?
독자분께서 이 작가의 글을 더 읽기 원하신다면 작가의 성을 " 싸이트 검색" 박스 (스크린 바른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에 적으신 다음 "들어감" 의 키를 눌러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