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퍼 세일: Sister-in-law의 남편과의 관계
첫 번째
러브 퍼 세일: Sister in law 의 남편과의 관계
Q: 미스 줄리아1x
레디 에로스게 이메일을 보내십시오 Lady Eros
포스탈 워커인 남편, 7 살된 딸 과 인디아나주에 살고 있는 32세의 수잔 한입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를 하고 있던 여름, 순천에 있는 고모님 집에 놀러간 일이 있었습니다. 인연이 되느라고 고종 오빠의 친구가 미국에서 잠시 방문 차 나와 있을 때 나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나를 보자마자 반해 버렸고 나는 대학 공부하는 것도 지긋지긋 하였던 차 이였기 때문에 그 사람과 결혼하여 한국을 벗어 날 수 있다는 것에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미국이란, 저에게는 환상의 나라이자 그가 나를 미국 대학교에 드려보내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말은 꿈같이 들려 서둘러 결혼하고 말았습니다. 행복에 젖어 미국에 온 나는 하늘이 무너져 버리는 외로움을 느꼈지만 이미 나는 아무에게도 하소연 할 사람조차 없이 되어 버렸습니다. 학교를 다니고 있던 도중 첫 번째 아이는 유산이 되고 그 후 그럭저럭 미국 생활에 적응하고 살아 왔습니다. 남편은 나와 9살 차이를 두고 있고 나를 사랑하며, 미국 공무원으로 풍족한 생활은 아니지만 내가 하는 파트 타임(하루에 4시간)과 합쳐 큰 곤란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내가 파트 타임을 하러 나가기 시작 했을 때 몇 불럭 건너 사는 시누이 집에 내 딸을 맡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시누이는 학교 선생님으로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남편은 증권 마켓 트레이더로 재택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딸과 거의 동갑의 아이가 있어, 시누이 남편이 집 사무실에서 일을 하며 아이들 감독을 할 수 있고 둘이 같이 잘 놀고 있습니다. 내가 11시, 일을 가기 전에 시누이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가끔 간단한 음식도 하고 집안 일도 약간씩 도와주며 자주 시누이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주 꼼꼼하고 자상하며 트래이딩을 하지 않을 때면 내가 쿡을 할 때 가끔 부엌으로 나와 도와주며 친절하게 나를 대하였습니다. 점점 딸을 떨어트리는 시간이 일러지고 그도, 거의 날마다 내가 부엌에서 일을 하면 옆에 가까이 서서 이야기를 하거나 합니다. 항시 전화로 비즈니스를 하는 그는 사람과 얼굴을 대면하고 이야기 하는 적이 별로 없다고 했습니다. 그와 얘기하며 있는 시간이나 우연히 몸을 스칠 때 좋왔다고 생각한 감정은 그도 마찬가지 였다는 것을 얼마후 알게 陖습니다. 시누이 집에서 열린 작년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드디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을 비롯 여러 사람이 모여 술과 칵테일, 와인을 마시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파티는 무르 익어가고 내가 이층 화장실에서 얼굴을 다듬고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도어를 잠그는 것을 잊어 먹었든데 있습니다. 노크도 없이 문이 열리여 깜짝 놀라보니, 그가 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도 처음에 놀란 것 같이 보였으나, 내 얼굴을 잠시 바라보더니 화장실로 들어와 문을 닫은 후 묵묵히 내게 다가왔습니다. 나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그대로 서 있었습니다. 나에게 다가온 그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내 허리를 조용히 휘감았으며, 이상하게도 나는 그의 그런 행위에 저항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저항하지 않았으며, 그의 액션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손으로 내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고개를 약간 숙여 내 입술에 자기 입을 같다 대었습니다. 다른 한 손으로 내 젖가슴을 더듬기 시작하며. 그가 가만히 자신의 혀를 내 혀 밑에 넣었을 때 나는 그가 마셔댄, 잘 익은 와인의 향기와 더불어 그의 혀를 힘껏 빨았습니다.
그 이후, 우리는 그 날에 있었던 일을 절대로 꺼내지 않았고, 조금 서먹하지만 아무 일이 없었던 듯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머리 속에서 그날 그와 화장실에서 한 키스의 전율이 잊혀지지 않고 요즈음은 그와 격렬한 섹스를 하고 오르가즘에 오르는
5000;을 꾸고 있습니다. 더욱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남편하고 섹스를 하면서도 그와의 그때 일을 생각Ȣ
16;며 더욱흥분해 합니다. 일을 하면서도 그를
; 생각하면 내 몸이 뜨거짐을 느낌니다.
A: 우1x 수잔씨 호흡을 크게 하시고 자세를 정연히 한 후에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오. 시누이의 남편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지금, 자신은 사랑이나 존경하고 전혀 관계되지 않은 순전한 동물적이고, 전초적인 섹스에 대한 감정에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남편을 뜨겁게 사랑해서 한 결혼도 아니고, 매일 반복되는 섹스를 하는데서 오는 지루한 감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 '금지된 사랑' 이기 때문에 '그이'를 생각하면 더 흥분이 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남편에게 당분간 미안한 일이지만 '그이'를 생각하며 섹스를 하여 더욱 흥분이 된다면 그것은 크게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될 지 않습니다 성경에, 간음하는 생각만 하여도 간음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하나 그것은 21 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여성들에게는 도저히 합당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남편과 헤어질 각오가 되어있지 않는 한, 당분간 그렇게 남편과 섹스를 하고, 되도록 시누이 남편과의 간격을 멀리하십시오. 최후의 경우 정 힘이 드시면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모르는 사람과 섹스를 하는 것도 다른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줄리아 손 다음 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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