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새리 골프 커버 걸...
매리라는 이름의 여자... (Something About Mary) 라는주인공 여자는 단순한 전형적인 여자로 영화 작가의 개념에 의해 만들어진 여자다. 조금은 어색한 감도 없지는 않으나 이 사회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류층의 여자를 그린 것이다. Farrelly (화렐리) 형제가 영화배우 카매론 디아즈의 큰 역할에 힘입어 사람좋고 수수하고, 잘 웃으며 미식 축구를 좋와하고 맥주도 잘 마시는 껑충한 금발머리인 미국 전형적인 중류층 여자를 재현했다.
여기에다 골프 스포츠가 더욱 젊은 사람들을 상대로 기우려지는 경항에 미디아가 여자 골프선수들을 미디아를 통해 뜨게 하는 것은 당연 지사다.
최근들어 영화 틴 컵에서 르네 루소가 캐빈 코스트너와 골프장에서 스윙을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샤론 스톤도 내 애생의 - 일분짜리 - 남자 인 파파로티와 L.A. 골프장에서 골프채를 휘둘러 대는 것을 볼 수 있다. 허슬러 매가진 사장 래리 후린트가 횃숀 쑈 사진을 뒤에두고 "불경스러운" 골프 매가진을 출판 하겠다고도 선언했다.
예전에는 골프 코스에서 모델(여자)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사람이 잘못 휘들은 빗나간 골프채 때문에?나타난 유명인사와 골프를 치는 여자를 볼수 있었던 것에 불과 했다.
아직도 여자 골프인에 대한 전통적인 이미지는 별로 숭앙적인것은 아니다.
남자 골퍼에 대한 이미지는 이것과 질적으로 다르다. 숀 코네리만 하더라도 쌕스 어필이 아무 연령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것과같이... 물론 다른 운동과 비교하여 옷 입는 기호에도 어느정도의 책임이 있으나: 전문 볼링 선수가 현대 감각으로 입는 것과 상반하여 말 할 수 있겠지. (볼링 슈즈에 달려 있는 태쓸 본 적 있니? 아이구...유행이라면...)
여자 골퍼들이 이 어줍지않은 양복쟁이 남자들과 견주는 것 가지고 우리가 뭐라고 그럴 수가 있을까? 물론 골프 옷 입는 기준이 남자에 기한하여 제정기반 됬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옛날에 여자들이 골프 공을 치러 나오리라 예견치 못 하였으니까. 지금 이 시대에 이르러서도 여자들은 칸트리 클럽에서 이등 시민 취급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다 터 놓고 해 대는 일이다) 모든 코스들이 최적격 시각에 자기남자들만이 치고 여자 회원들이 가입하지 못하게 정해놓은 상태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