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코리안 뮤직의 다운로드와 역사
한국 전통 뮤직은 두 가지로 구분 할 수 있는데 주로 정악과 소악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정악은 지배층 계급의 부류들이 듣던 뮤직이며 소악은 하류층 신분의 사람들과 연결된 뮤직인데 이 두 종류의 뮤직을 중심으로 다른 분포로 뻗어 나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소악은 포크송을 비롯하여 농부들이 주로 부르는 농악과 드라마틱한 형식으로 된 판소리를 들을 수 있다. 불교뮤직, 샤아만뮤직 그리고 독주로 연주하는 산조도 농악에 포함된다. 상류계를 대표하는 뮤직으로는 앙상불로 된 풍류가 있고 가곡을 비롯해서 한국 토착음악인 시조를 들을 수 있다.
소악의 분류 형식에 하나인 판소리는 간단하고 드라마틱한 뮤직으로 환상적인 음악이다. 솔로연주로 행해지는데 전라지방이 근원으로 알려진 샤아만 사상을 바닥으로 발달된 판소리는 한번 배워 보고 싶은 음악이다. 오늘날까지 5 가지의 고전적인 판소리가 전해오고 있는데
흥부가에[WAV] '돈' 이 그 중에 하나이고 긴 판소리 퍼포먼스[AVI] 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농부들이 주로 즐기던 음악인 농악은 타악기를 주로 사용하여 여러 가지 사운드를 내는데 대표적인
영남농악[WAV]을 비롯, 내 기호에 맞는 음악들이다. 주로 '징'을 사용하고 장구와 갈대로 만든 태평소라 불리우는 피리와 어울려 멜로디를 이루고 있다. 농악 댄스는 여러 사람이 함께 소고라는 장구를 메고 흥겹게 추는 춤을 말한다.
소악의 다른 분류로 산조를 들 수 있는데 혼자 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으로 상당히 여러 가지의 사운드를 내고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CD 콜렉션 중에서 찾은 산조의 한가락을 소개한다.
거문고[RealAudio] 를 타고 산조를 연주한 것으로 4세기, 고구려 시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여섯 개 음조의 줄로 되어있다. 언라인에 있는 개량된 거문고 산조 6줄 자리 거문고가 성에 차지 않는다면 12줄 현악기인 가야금을 소개 해 보자. 내 CD 콜렉션에 있는 가야금 병창 [RealAudio] 은 언라인에서도 들을 수 있고 아름다운 여름 밤[WAV] 도 있다.
시나이는 샤만적인 음악조로 잘 알려진 뮤직인데 이 종류의 음악들은 거의 다 개량된 곡조이며 사람들이 샤만풍의 댄스와 맞추어 출 수 있도록 음악을 단편에 맞추어 연주하고 있다. 특히
시나위[WAV]를 들을 때 악기의 소리와 리듬이 산조 가락과 판소리 뮤직의 소리와 비슷 한 것을 알 수 있다.
소악에 관심과 흥미를 더 갖고 있지만 실은 나는 정악 뮤직 포옴에 대해 공부했다. 그러나 내가 가곡의 난해성을 판독하기에는 아직도 멀었다는 것을 잘 알고 그젓에 대해 시인한다. 목소리로 나타내는 뮤직인 가곡은 백그라운드에 뮤지컬이 뒤따른다.
가곡[AVI] 퍼포먼스를 보면 짧지만 가곡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상당히 잘 알려진 정악의 한 분류로 시조를 꼽을 수 있는데 가사의 내용은 스타일을 이해하는데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시조[AVI] 퍼포먼스 할 때 그들이 부르고 있는 가사들을 음미해 보면 매우 강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 전통 뮤직에 대한 깊이는 매우 넓으나 내가 소개한 이 정도로 한반도의 전통적인 음악에 대해 대충 알게 되길 바란다.
디니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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