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걸고 바꿔치자1x
나는 작년 겨울 분명 내가 아이스 스케이팅 하는것에 소실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거의 새것과 다를 바 없는 스케이트를 동생에게 주어버렸다. 내 여동생과 그 딸은 신델레라 발같이 아주 조그만 발을 가지고있지만 나는 '허먼- 허먼 스타' 같이 곰 발바닥 같은 발을 하고 있다. 거기다 내 조카 녀석이말 하듯 리사 이모의 하얀 스케이트와 자동 기관총을 겸비하는 것이 '니에토'라고 말 할 줄은 생각 치도못했다. (아예 꿈도 꾸지 마라, 내가 신을 스케이트는 아니지..) 내가 내 동생한태 스케이트를 신으라고 보낸 것이 아니라 '벼룩 시장'에서 팔어 돈으로 쓰게 하고 싶었다.
전번에 바꿔먹은 것이 야구볼 카드였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물물교환이란 여러 가지로 특별히 마음을 끈끈하게 만든다. 그것은 이웃과 만나 지역사회와 이웃간의 우애와 연대를 돈독히 하여주고 우리 인간 소재의 개발되지 않은 잠재력을 신성히 증가 시켜준다. 나아가서 캐쉬만을 이용함으로서 진가의 값만 지불하면 되니 캐쉬를 더 유용하게 윤활 시켜주고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우리가 보통 물어가는 크래딧 청구서, 모게지 지불, 투자에 드는 캐쉬의 절약을 말 함이다.
어쩌면 많은 것들이 서로 교환할 아무 가치가 없다고 여길 수 있지만 아마 잘못된 생각일 수도 있다. 새로 구운 빵, 농작기구, 이층 침대, 쎈 마틴 섬에 집 같은 것도 물품이 될 수 있다. 택스 보고서, 치과, 장학금 쓰기, 물리 치료, 자동차 매매, 그래픽 디자인 같은 전문적인 써비스 교환도 좋은 생각이고 타이치 지도(지압) 투자상담, 수확 과외, 크라리넷 렛슨, 법률 고문도 들을 수 있고 기술 쪽으론 꽃꽂이, 옷, 재단, 불글씨, 사진 현상, 마사지 타이핑을 들 수 있다. 우리 모두 창작력을 동원하여 무엇을 서로 교환 할 까 생각 해 보자.
교환을 서로 하는데 있어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되나? 밀려있는 은행일과 통 상례적으로 복잡한 세금보고를 제공하고 숙달된 기술과 숨어있는 열정도 숨기지 마라. 혹시 손금을 볼 줄 아는지 생각해보고, 별자리 카드를 읽을 수 있나? 등꼴이 오싹하는 얘기를 들려주거나 요술을 할 수 있는가를 구상 해 보라.
다음엔 네가 필요로하는 물품이나 써비스 정보들의 목록을 만들라. 그 다음에 책 북, 버젯, 샤핑, 크리스마스의 목록을 적어라. 그리고 새해엔 무엇을 변화시킬까 하는 결심도 목록에 포함시켜라.
체중을 줄인다고 작정하면( 마음은 누구나 똑같이 않을까?) 영양사 카운슬링나 개인 트래이너를 교환 목록에 집어 넣어라.
누구누구와 교환을 할 것인지 누구누구와 어떤 형식으로 교환을 할 것인지 찾아야 할 것이다. 알아둘 것은 이 i-barter 디렉토리를 사용하여 찾고자 하는 부분을 국제 우호 교역 연회의 웹 싸이트를 통해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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