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WorldNet Service: Fast Reliable Connections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Forums


Jobs, Jobs, Jobs1x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레디 에로스: 아무도 날 찾지 않는다. 상담을 원하는 독자의 이메일

첫 번째

혹시 저를 도와주실 수 있는지요. 3년 동안 사귄 남자에 관한 것 이예요. 둘 다 우리관계에 대해 시큰둥하고 있었을 때 였어요. 뭐 사이가 좋지 않았다거나 그런건 아니였어요. 다만 둘이 그만 사귀자는데 동의하고 있었어요. 일년동안 반은 떨어져 있으면서 나는 데이트를 하기도 하고 잠깐 동안 약혼까지 했었으나, 지금 현재 혼자 지내고 있어요. 그러다가 해어진 그를 파티에 초대해서 같이 놀고 내 집으로 초대하여 신나게 재미를 보곤 하였지요. 그럭저럭 지내다 내가 다시 합쳐보자고 제의를 했지요. 제 문제는 그의 태도 말이예요. 그냥 우리가 데이트 할 때는 아주 스윗트 하고 사랑스럽게 굴더니 이제 와서 하는 수작이 '사귀던지 말던지' 하는 식 인 것이죠. 도대체 어쩌라는 것인지 감이 잡히질 않아요. 어떤 날은 갑자기 전화를 걸어 불러내고 다음날 내가 이메일을 치면 얘기 할 시간이 없다고 하지요. 그러다간 몇일이 지나서 연락이 되어 같이 나가 재미있게 지내곤 하지요. 그래서 내가 또 계획을 짜 놓으면 바쁘다고 핑계를 해 대지요. 좋은 의견이 있으시라 믿어요, 조언 부탁해요.

p.s. 참고로 말씀 드리는데요, 요즘 그 남자가 zoloft 를 먹고 있어요.

아무도 찾지 않는 아이로 부터


Dear Unwanted:

아마 당신을 아무도 찾지 않는다는 기분이 드는 모양인데, 그건 아무도 당신을 찾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아서 그럴 것입니다. 아마 당신의 옛 보이후랜드가 이랬다 저랬다하는 것은 당신이 또 사귀는 것을 중단하고 다른 사람과 약혼을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지도 모릅니다.

다른 측면에서 생각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내 친구가 가지고 있는 비법으로 '5차년 계획'을 들을 수 있습니다. 스탈린이나 박정희 대통령이 한 '5차년 경제계획' 같은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에 한 5년 정도 있다가 다시 만나 두 번째의 시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 계획에 문제점이 없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성공한 케이스로는 내 친구에 대한 예 밖에는 없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은 (the catch-22) 당신이 다시 그 남자와 합칠 가능성이 있는 것에 대해 장담 할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저 그남자가 어떤 신도집단에 가입하거나 장가를 가는 일이 없도록 빌고 계십시오. 그렇지 않으려면 당신 혼자서 영영 비참하게 지내게 될 것입니다. 누가 압니까? 5차년 계획을 1년 반으로 축소시키는 영광을 차지하게 될지?

사랑의여신

다음 호 계속

레디 에로스에게 이메일로 상담 해 주십시오

경고: 21 세 미만의 여성은 연습하지 마십시오. 해학적인 측면에서만 즐기십시오.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독자분께서 이 작가의 글을 더 읽기 원하신다면 작가의 성을 "싸이트 검색" 박스 (스크린 바른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에 적으신 다음 "들어감" 의 키를 눌러 주십시오.

 

Comments

Submit Comments on this Article:
:Name
:Email

Mail this article to a friend? Please enter your and your friend's email address below.
From:
To: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Job Opportunities Terms & Conditions Press Room Advertising Info

The best of AsianDay past articles   Add an AsianDay.com link?
Copyright © 1999-2006 The Day Compani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