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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드레곤의 에크로벳, 관객, 그리고 내가 얻은것

오후 2시에 지역 대학교 문화 행사에서 내게 할 일을 청 해왔다. 오늘 저녁에 특별한 행사가 있으리라 했다. 체유관에서 개최될 차이니스 드레곤 에크로벳 행사는 700 백명이 넘는 많은 관객을 동원하여 사람들을 흥분 시킬 것 이라는 전망이다. 표가 오래전에 매진을 이루었음으로 많은 사람이 참석을 하지 못한 것을 애석하게 여기고 있었다. 우리 보스가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을 동원해야 할 것 같다고 하여 내 걸푸랜드와 다른 친구들이 나를 도와 주러왔다.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 파킹에서부터 로비를 비롯한 무용수들이 사용할 라커와 샤워장의 손질과, 음식을 마련한 테이블을 꾸며 놓는 것 까지 완료 시켜 놓았다. 그리고 관객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때 안내원 과 시큐리티 가아드와 캔디를 파는 일 , 트래픽을 정리하는 등 모든 일을 주관했다. 다행히도 모든 관객들의 좋은 협조로 일을 쉽게 진행시킬 수 있었다.

나는 라커에 음식을 마련하고 전시하는 일을 맡고 있었는데 4시 반경에 처음으로 나를 깨우치는 렛슨이 시작되었다. 에크로벳 버스가 도착해서 그들이 라커로 들어섰을 때였다. 그들 눈에 멋있게 차려진 과일과 빵 그리고 각기 다른 음식들이 뷔페 형식으로 차려진 것이 등어왔다. 그들은 음식이 눈에 띄자마자 달려들어 먹기 시작했다.

나는 나대로 할 일을 하고 있는데 무용수 중에 한 어린 여자가 나에게 닥아왔다. 내가 그릇을 씻고 있는 동안 샌드위치를 만들어 내게 내밀었다. 잠간 동안 어찌 할 바를 몰랐다. 나는 그 여자가 왜 나한테 친절을 베푸는 것에 이해도 가지 않았고 왜 나에게 무슨 목적으로 상냥하게 구는 것인지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손짓으로 샌드위치를 먹으라고 했다. 그 여자는 내 심정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한편으론 좋고 동시에 한편으론 불편하게.

나라면 그런 행동을 하였을까? 내가 그녀의 환경에 처했더라면 당연히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녀가 두고온 가족과 그녀가 밟아온 환경을 생각 해 보았다. 가족들이나 그녀가 항시 음식에 굶주리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의 수줍은 듯한 아름다운 여린 미소 는 내가 통달해야 하는 렛슨의 첫 관문이 었다.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와 미국과 래드차이나 양국에 평화를 위해 잠시 머리 숙여 기도했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7:00시에 쇼가 시작다. 관객 모두 24 명의 젊은 탤런트들을 환영하며 그들이 준비한 푸로폼을 기대하고 있었다. 화려하고 밝은 카스텀과 공을 같고 놀리는 묘미는 그들의 잘 수련된 거대한 에크로벳 아트와 어울려 오디토리움에 있는 관객들에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우리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가 맡은 다른 일 중에 하나는 쇼를 보며 관객을 주시하여 그들에게 아무런 이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임무였다. 그럴 즈음 나는 이상한 느낌이 일어나고 있음을 눈치채었다. 누군가 나를 바라보고 있는데 누가 어디서 바라보는지를 알 수 없는 듯한 느낌이다. 관객석을 바라보니 어느 여자가 나를 부르고 있어 그 여자 자리로 다가갔다. 내가 무슨일 이냐고 그녀에게 물었을 때 그녀가 구슬로 자기가 만든 칼러라며 나에게 웃으며 말했다. 나는 그녀가 나를 놀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생각해 보니 그녀는 우리 캠퍼스행사 마다 꼭 참석하는 Association for Retarded Citizens: 박약아 협회인 스페셜 구릅의 한 사람이었다.

월등한 정신적 수련과 육체적인 기술을 도합하여 완전한 코오디네이션을 빚어내는 무용수들이나, 자기가 손수 만들었다고 자랑에 넘쳐 나에게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은 똑같이 감격스러운 것이었다. 아름다운 것은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아름다운 것은 어느 곳에서나 발견 할 수 있다 는 것을 깨달은 것이 두 번째의 렛슨이었다.

11:30분에 집에 돌아와 푸로리다에 있는 형에게 전화를 걸어 생일 축하의 말을 하려고 했으나 그는 집에 있지 않았다. 내가 얻은 것을 같이 나누어 가지는 기쁨 을 전하려고 함에서였다.

호세 칼로스 쿠르즈 마o 24;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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