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볼 때 10달로 구분되어져 더 말이 되는 것이 맞어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로마에 대한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밀레니움이 시작된 첫해에는 로마사람들이 뭐라고 새해 인사를 했을까? 누가 새해 연설을 했을까? (딕 크라크: Dick Clark 도 그 옛날 기록을 알지는 못 할건데...)
자정에 모여서 새해를 기다리다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V, . . . IV, . . . III, . . . II, . . . I, . . . 다섯, 넷, 셋, 둘, 하나, 친애하는 로마시민 여러분1x 새해를 맞았습니다1x 해시계는 깜깜한 곳에서는 도대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겠지.
공휴일이 날짜에 의해 정해진다면 왜 좀더 재미있는 날을 기준 해서 정 해지지 않았을까? 금방 나한테 떠오르는 공휴일은 1977년에 7월7일이다. 그 때는 VCR 이 없었으니 그 재미있는 7 공주나 스노우 화이트를 비롯한 7 난쟁이들의 녹음도 할 수 없었겠지? 그러니 7시에 7-up 도 못 마셨겠지? 이것과 비슷하게 생각나는 빛나는 8/8/88날을 경축 하기위해 V-8 ( 야채쥬스)를 마시고 잘 먹었다. 1999년 9월 9일을 얘기하는 것은 그만 두기로 했다.: nine1x
지니간 June 7, 1989. 에 너무 재미있게 보낸 시간이 생각난다. 정확히 말해서 1:23 에 45 초 123456789년도라고 해두자. 1:23 시 아침에 새해 행사를 할 수는 없었다. 그렇다고 1:23을 또 기다리려면 12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지 않는가? 이거 또 이런건 어떤가 보자. 11/19/1999, 몇 백년 마지막날, 디지털 숫자가 괴상하게 돌아가던 날. 그렇다고 안달할 것은 없다. 할러데이에 이상하게 굴 것은 없지 않은가?
또 뭘 기다려야 하나? 01/01/01. 은 땅밑 속에 파놓은 방커에 가서 숨어 있어야 되겠다. 2/2/22, 에 두더지가 땅을 파고 나오면 너무 재미있겠다. 물로 내가 피곤 하지 않으면 말이다. 아니면 2020 년에는 검안사와 빌빌데고 돌아다녀야 겠다.
2468이 되면 유행이 될지 싶을 것 같은 내 몸을 녹여 그때 돌아다닐 수 있도록 내 후손들에게 말 해 두어야겠다. 바라건데 ,누가아냐? 그때까지 아이스가 있었으면 한다. 그래야 내가 냉동되있다가 나와 뉴욕 레인져가 학키 스탠리 우승컵을 밭아 보는 걸 기대 해 볼 수도 있지 않은가?
결국 다 모든 것이 숫자에 지나지 않다는 얘기1x
빈센트 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