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WorldNet Service: Fast Reliable Connections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Forums


Jobs, Jobs, Jobs1x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챠트에 오른 겨울 히트 곡:무료 코리언 MP3 뮤직

이름을 얻은 구릅들이 여름철을 스튜디오에 앉아 있거나 남쪽으로 내려가 버케이션을 보내고 있는 동안 점점 더 새로운 구릅이 탄생되는 듯하다.

Ahn Jae Wook 이 내놓은 세 번째 앨범이 눈에 띈다. 첫 번 트랙에 삽입된 CD 는 Goodbye [RealAudio] 로 애절한 심정을 악기에 담아 연주한 비통한 사운드의 발라드이다. 이 싱글 앨범을 좋와 하셨다면 video [RealVideo] 도 보실 수 있다. Yesterday [RealAudio] 은 안재욱과 그의 뮤직이 내놓은 곡으로 Music Trap 이 최근에 안재욱과 인터뷰를 했다.

Yam Ya Ming 이 데뷔 축제 무드에 젖어있다. 세명의 괴상 망칙해 보이는 트리오 밴드는 Han 밴드를 연상시킨다. 첫 번째 싱글 Ralrala [RealAudio] 은 틴에저들 취미에 맞는 버블리(가볍고 경쾌한) 한 기분이 든다. 내 생각에 Jungle Love [RealAudio] 가 더 낳은 곡이라 생각 되는데 아마도 나이어린 애청자들을 위한 구릅 같다.

Yoo Jae Young 이 테크노댄스 곡으로된 싱글 Emotion [RealAudio] 로 데뷔 하였는데 For Your [RealAudio] 은 느긋한 감을 주는 곡이다. 사실 템포가 약한 감이 있다.

Aida 는 또하나의 트리오로 2명의 15살 과 13살의 아직 중학교 소녀로 구성 되어진 구릅이다. 그들의 싱글을 들으면서 챙피하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들의 데뷔곡 Polonaise [RealAudio]를 들어보면 1960년대로 돌아가 설핑 송을 듣고 있는 기분이 든다. Keulnatsuh: 골났어 [RealAudio] 도 백그라운드에 비슷한 록 비트가 곁들어진 것 같다. Han 밴드의 큰 경쟁자가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Hyun Seung Min 은 So Bang Cha 의 Jung Won Kwon 의 데뷔 앨범에 도움을 받은 것 같다. 사실을 고백하자면 앨범에서 실려있는 두 곡을 듣고 실망을 금치 못 했다. Dream [RealAudio] 와 Stay [RealAudio] 은 깊이가 없는 단순한 폽에 지나지 않아 보이고, 본질에 감이 잡히질 않는다.

Kwon Jin Won 의 네 번째 앨범으로 Difference 는 Happy Birthday To You [ASX] 는 가슴에 조금 와 닫는 곡으로 조금 변형을 시키면 폴카의 리듬을 타고 있는 곡이 되지 않을 까 십다. Now [ASX] 는 좀 더 노력을 기우려서 작곡한 곡으로 보이고 Happy Birthday 같이 페러디를 한 곡 같이 보이지 않는 아름답게 들리는 곡이다.

Ja Woo Rim 이 새로 내 놓은 앨범에서 그녀가 노래하는 개념에 대해 도대체 이해를 하지 못 했는데 B Regular Work 라고 타이틀이 된 2.5 앨범에서 들은 곡은 첫 번 두 개의 앨범에서 별로 I'm Sorry, I Hate You [RealAudio] 를 제외하고 들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2.5 앨범은 매우 듣기가 좋왔다. Geurae Jehgil [RealAudio] 은 기분전환을 시켜주고 Anyong Mimi [RealAudio] 는 기타의 사운드도 훌륭했고 음반계에 나와있는 다른 곡들과 전혀 다른 양상을 띄고 있었다.

Lee Hyun Suk 이 푸로젝트 앨범인지 아직 파악이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정확히 그 뮤직에 대해 잘 알 수 없지만 커버 아트가 마음에 든다. 첫 번째 들은 Suhtokkeo [RealAudio] 는 록에 가까운 소리를 하고 있는 듯 했는데 Hwangyahui Moobeobjah [RealAudio] 가 너무 듣기 좋와 여러번 들었다. 스페니시풍으로 튕겨지는 기타소리는 절묘하게 연주 되어있다. 내가 제일 좋와하는 곡이라 당연히 시디를 구입했다.

디니스 안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독자분께서 이 작가의 글을 더 읽기 원하신다면 작가의 성을 "싸이트 검색" 박스 (스크린 바른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에 적으신 다음 "들어감" 의 키를 눌러 주십시오.

 

Comments
   it'll be better if there is a mp3


Submit Comments on this Article:
:Name
:Email

Mail this article to a friend? Please enter your and your friend's email address below.
From:
To: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Job Opportunities Terms & Conditions Press Room Advertising Info

The best of AsianDay past articles   Add an AsianDay.com link?
Copyright © 1999-2006 The Day Compani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