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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티 쿠킹

최근에 책장을 짜면서 요리에 관한 책을 수집해 놓은 것을 놀 자리를 만드려고 선반을 짜기 시작했다. 요리책들 중에서 아내가 산 발티요리 책이 우연히 눈에 띄였다. 발티요리가 무엇인지는 정말 알 길이 없었다.

그래서 조사를 해 본 결과 이제 조금 감이 잡히는 듯도 하다. 발티요리는 가장 설명하기 어렵고 보통 요리보다 훨신 복잡한 요리라는 것을 알았다.

발티는 히말라야 가까운 곳에 있으나 더 남단에 위치한 페샤와 지방이나 파키스탄 위에있는 오래된 발티스탄이란 명칭에서 기원된 듯하다. 요즘 최근에 들어 알려진 다른 기록으로 알여진 바에 의하면 북 잉글랜드에서 기원하였다고도 한다. 발티요리는 물을 끓이는 용구로 쓰이는" 바케츠" 라고도 발음이되며 이 요리 방법은 물이 끓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고지대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방법이 아니라고 알려져 있다.

많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이름이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쓰는 재료의 이름들과 흡사하나 조리 방법에 있어 '카라이, 칼하이, 카라히' 이중 어느 이름으로도 불려지는 솥에서, 푹 삶기보다는 빠른 시간에 튀겨내는 동아시아 조리 방법과 더 흡사함을 볼 수 있다. 조리를 빠른 시간에 해 내기 때문에 가미되는 것에 따라 맛이 뚜렷하게 구분되어진다. 조미료는 주로 중동지방의 영향을 받아 서인지 인도의 조미료 보다는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고 있다. 음식은 보통 '카알' 이라 불리워지는 요리된 팬에 올려져 서브가 되지만 작은 팬에 담겨져서 서브되어진다. 식탁에서 사용되는 도구는 전통에 의한 관습에 따라 사용되지 않으며 빵을 사용하여 음식을 집거나 싸먹는 것이 아프리카 쿠진, 특히 이데오피언 쿠진을 연상케 했다.

미국에 있는 어느 인도 레스토랑에서는 발티 요리를 스페셜 메뉴로 발굴하여 서브하고 있다. 미국과는 달리 영국 브링햄 같은 시티에서는 '발티하우스'라 하여 많은 발티 음식들이 동네 식당에서 보편화 되어져있다. 영국에서 발티 음식이 더욱 더 보편화 됨에 따라 발티 음식의 원조가 영국일 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나 돌고 있다. 이 사실이 허위조작이던 아니면 그럴 가능성의 여부를 막론하고 발티요리는 그 신빙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페스트 푸드를 파는 곳에서 발티 음식 비슷한 것으로는 만들어져 서양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고 아시안인들이 아닌 입맛에 적응되어져 가고 있다. 그 중 어느 요리는 파키스탄 종교적 입장에서 보면 파문 되어져 마땅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포함해서 히말라야 정상에서는 드물게 볼 수 있는 바다요리도 들을 수 있다.

발티요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발티 페이지에 부가되어 있는 The Little Balti Book: 작은 발티 책자 미 북부에 위치한 발티 레스토랑에 대해서도 서술 되어있다. 언 라인에 발티에 관한 Mridula Balejekar 의 요리책과 발티 커리 북이 실려있다. 두 책 모두 아마존반즈 노블 책방 리스트에 올라져있음을 볼 수 있다. 더 상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썰치란에 발티라고만 넣으면 발티모올이라는 매릴런드의 시에 대한 내용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발티쿠킹'라고 적어 넣어라 내가 혼자서 발티 음식을 만들어 보려고 시도했을 때, 팬 대신에 차이니스 '왁(wok) 을 사용 했다. 발티의 전통에 따라 팬을 쓰는 것이 이상적인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찬장이 비좁은 터에 책장과 겸해서 또 다른 찬장을 짤 만큼 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충 왁으로 대용해 버렸다. 높은 온도를 가열시키기 위해 쓰여지는 Ghee: 계 의 대용으로 기름을 썼다. 병에 쓰여진 '계' 라고 쓰여진 것을 보니 기분이 좀 그랬다. 내가 색다른 음식을 만들 때 마다 아내가 하는 소리 " 레스토랑에서 먹는 맛은 아니지만 괜찮다".

빈센트 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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