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com ****
HGTV.com ****
Scale: ****: 북 마크 할 만한 싸이트 ***: 크릭 할 만 하다 **: 그져 그렇다 *: 정크 싸이트
집에 나가서 돌아다니지 않고 앉아서 쇼핑 할 수 있으니 놀랄만한 것은 웹 싸이트이다. 웹싸이트도 보고 집도 데코레이션 하는 일석이조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1x) 의 득1x
웹싸이트에 실려있는 훌륭한 데코레이션 싸이트를 방문하자. 가구를 사서 집안에 장치를 바꿔 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싸이트이다. 그 중에서 선택된 훌륭한 싸이트를 소개해 보자.
Living.com 은 집안 장식을 위해 도움을 주는 웹으로 아파트나 집을 새로 개조 하거나 실내장식을 변경 할 때 이용 할 수 있는 싸이트이다. 이 싸이트의 최고의 장점은 싸이트에서 '어떻게 하는 방법'을 찾아내려고 부라우징 하는 방법이 종목과 룸으로 구분되어져 무엇보다도 쉽게 디자인 되어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책장, 침대를 비롯해 벽에 할 수 있는 장식품도 볼 수 있으며, 침실에서, 부엌으로, 부엌에서 다시 아이들 방으로 , 베드룸에서 리빙룸으로 돌아가며 데코레이션 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아이텀들은 주문에 의하여 무료로 배달 되는데 당신 집 리빙림 데코레이션 할 가구들을 무료로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이거 이상 더 무엇을 바랄 것인가? 더 있다면 Living.com 에 설치된 "신설 코너" 새 상품 섹션을 방문 해 보자. 이싸이트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쇼룸의 데코레이션 상품과 데코레이션의 힌트를 제공하는 ' 반짝이는 아이디어' 코너를 더불어 최신 유행하는 페션을 볼 수 있으며 또한 Living.com에서 발간하는 '리빙 에센셜' 이 라는 매거진을 볼 수 있다. 이 매거진외에 여러 종류의 뉴스래터도 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홈 개선을 위해 데코레션을 시작하기 위해서 볼만한 유익한 싸이트가 되리라 믿는다.
다른 각도로 눈을 돌려 홈 데코레이션을 위한 수단으로 체크해야 할 것이 Home and Garden's Television 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