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미국 사람들은 정말 신통하다. 몇 년 전에 사람들은 미국인들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영원히 살 것 이라고 했다. 가슴속에다 그 말을 깊이 간직하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영원히 살 수 있을까 하는 방법을 찾아 나섰다. 비밀은 귀속 말로 속닥속닥 퍼져 산꼭대기를 통해 하늘의 별까지 전해졌다. 하늘에서 외쳐 내려오는 말이다." 친해하는 여러분 운동을 합시다. 온 몸을 움직여 운동을 합시다. 근육이 단단해질수록 건강해 진다는 걸 알고 계시지요. 근육이 단단해 지는걸 느낍니다1x 단돈 24.99 불 주고 테입을 사시면 저희가 결단코 도와드립니다" 우리 미국인에게 이런 개념은 즉시로 가슴에 와 닿는다. 이렇게 해서 운동에 관한 테입이 몇 밀리온 어치 단위로 팔려 나가고 있다. 헬스클럽 멤버십은 무슨 종교처럼 신봉되고 있다.
"The GYM" 체육관은 매일 에로빅, 죠깅, 계단밟기의 운동을 하는 수 밀리온의 미국인들로 득실거린다. 우리 미국인들은 점점 건강해지고 건장해지는 것을 느낀다. 고생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1x (No pain, no gain1x) 21세기를 향해 다져 나가자1x 앞으로 나가자1x 그렇다 밀리온이 넘는 우리 모두의 몸이 단단해짐을 직감한다. 그 단단함이 뻗어나가 응급실로 실려 나갈 때까지 뻗어나간다. 내가 생각하기에 근육에 통증이 오면, 몸을 무리하여 근육에 손상을 입혔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초등학교 7학년때 체육선생 미세스 매키나가 우리를 그렇게 가르쳤다. 운동에 미친 인간들이 심하게 운동하기를 권장 해 대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좀 게으른 관계로 운동이 내 취미생활 중 첫 번째 꼽히는 것은 아니다. 앉아서 책이나 읽는게 좋다고 생각 할 때가 많은 게 사실이지. 근육이던 몸의 어디든 아프고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난 아픈 것도 싫고 그렇게 해서 건강해 진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내 친구 중에서 운동을 심하게 하여 무릎이라도 삐걱대는 것을 무슨 표창이라도 탄 것처럼 자랑스러워하는 애도 있다. 그럼, 그럼, 그렇고말고. 23번 해야되는데 25번 어치에 운동을 했다. 그러고 났더니 무릎이 뒤틀렸다. 한 이틀 동안 아펐다.. 뭘 괜찮아지겠지. No pain no gain, 고생 없이 되는 일이 있을까. 나지겠지, 괜찮아지겠지... 쩝... 운동 매일 하는거? 별로다. 내말 맞어? 안맞어?
그렇다고 운동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방법을 강구하여 적당히 하라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원칙으로는 운동을 하되 서서히 시도를 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었을 경우, 하루아침에 급히 따라 오르려고 하지 말아야한다. 설령 운동을 계속하고 있었더라도 슬슬 꾸준히 하라는 얘기다.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든지, 에레베이터를 타는 대신 계단을 올라내린 다든지, 항시 내리는 기차정거장에서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걸어가는 일 등이다. 그러면 우리가 다 이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실천하는 대신 왜 무리한 운동을 해야한단 말인가? 왜 죽어라고 운동을 하여 몸을 상하게 한단 말인가? 왜 건강하고 오래 살아야 한다는 명목아래 몸을 다쳐가면서 까지 운동을 해대야 하나? 지나친 말이지만 운동하기 전에 의사한테 가서 그런 운동을 해야하냐고 상의 한 다음에 해야된다고 까지 말해야 하나? 이렇게 강조해도 사람들이 운동해서 금메달 따려 달려가려다 멍만 시퍼렇게 들어 버리고 만다. 난 해변가 보드워크 옆에서 살고 있다. 내가 그냥 재미로 나가 걸을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힘을 다 해 죽어라고 런닝을 하다가는 푹 쓰러지는 것을 종종 목격한다. 젊은 패기에 찬 이들이 자신의 패기에 넘쳐 하다가 지쳐버리는 것을 본다. 나이가 좀 든 사람들은 어슬렁 어슬렁 산책을 하고, 아주 나이가 든 사람들은 살겠다고 간신히 걸어다니고 있다. 늙은 사람이 뛰어서 러닝을 하는 것을 보기는 힘든 일이지만 걷고있는 것은 많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바로 그거다. 뭐든지 자연스럽게, 편안히 되는대로 해야되는 것이다. 나도 저렇게 늙어서도 걸을 수 있으면 좋겠다. 여기에 있는 링크들은 운동을 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걷는데 대한 링크도 있고 몸을
잘 보관 하는 링크와 발관리도 하고 운동하다 다쳤을 때 대치할 수 있는 링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