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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선택이냐 선택을 위한 직업이냐?

직원모집 광고: 캐리어 카운슬러, 인내심이 강해야 함. 기적을 행할 수 있는 일 도 해야 하며 주야를 막론하고 일 할 수 있는 사람을 요함.

지난해는 죽어라고 일 자리를 찾아 헤매고 다녔다. 딱히 그건 아니고, 생각 해보니 지금 몇 가지 일은 하고 있는데 이제는 정말 캐리어를 찾아 나서야겠다. 아니 적어도 캐리어를 찾는 방향으로 전환을 해야겠다. 내가 내 자신에게 하나 확신 할 수 있는 것은: 상자각 같이 만들어 놓은 틈에서 일하거나 스타킹 신고 하이힐까지 신어야 하는 곳에서는 정말 일 하기 싫다. 사실은 내가 원하는 조건도 만만치 않다. 건강 보험에 덧 부쳐 치과, 눈, 보험에 증권도 추가로 달라고 했다. 거기다 거창한 증기탕에 재쿠지 까지 딸려있는 목욕을 할 수 있는 휴가까지 요구했다... 조금 너무 한 건가?

또 하나는 수영'복' 이외는 '복'장을 갖추는건 질색이다. 그래도 새로 시도하려는 '복'장을 갖추는 의미에서 인터뷰를 위한 비즈니스 '복'장을 해 봤다. 대학교를 졸업할 즈음에 학교 카운슬러에서 알선 해주는 비즈니스 통념에 관한 인터뷰 힌트이다. 인터뷰 할 때 절대 껌을 씹지 말것과 회사나 일 할 자리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태도를 보이고, 인터뷰 다음 날 반드시 고맙다는 '땡큐' 카드를 보낼 것을 강조하였다. 대학교에서 졸업생을 위해 평생(?) 이용 할 수 있는 직업 카운셀링을 하고 있는데 나 같은 사람 말고 도데체 누가 오는지도 정말 의문이다. 시간 낭비였다. 자살 직전 일보 대책으로 죽지 못해 캐리어 언라인에 나오는 도깨비 라는 사이트를 뒤져 보기로 했다.

그 싸이트에서,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악수를 하고 몇 초 동안 그 사람의 눈을 쳐다보며 미소를 지어야 하는가에 대해 배웠다. 난 인터뷰 때마다 제기 되는 뻔한 질문인 "자신에 대해 말해 보세요"를 상기 해 본다. " 왜 이 자리가 마음에 드시나요" "뭘 제일 잘 하시나요?" " 제일 못 하는건?" "10 년 후에 당신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물어 보는게 뻔하니 쓴 것 외운 것이 아닌 것처럼 답변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 고개를 약간 비스듬히 한 다음 " 흐음... 그런 질문은 처음이네요..." 그런 다음 미리 외어둔 정확한 답변을 인터뷰하는 사람에게 곧 바로 또박또박 대답해 올린다.

나는 인터뷰를 할 때마다 미리 준비한 대답으로 너무도 세련되게 잘 해대는데 지난 주일에는 뜻하지 않은 질문을 받고 당황했었다. 높은사람: "친구들이 당신을 대게 뭐라고 해요?" 나: "저어- 빚쟁이라고... ..."높은사람: "그러면 자신을 한 마디로 말해서 뭐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나: " 노상 배고파서 겔겔 하는 여자." 또 내 차례 대답: "으음...난 바나나 타고 미끄러진게 뻔하네요"

컴퓨터 그래픽 도안에 사용되는 QuarkXpress 가 너무 신기하게 여겨져 10시간 단기 컴퓨터 그래픽 기본을 배우기로 작정했다. 기왕 돈될 것인데 배우는 김에 몽땅 패케지를 사서 등록을 했다. Quark, 사진, 이러스트레이션. 거기다 평소에 아주 내가 손도 못 댈 것 같은 것도 배우기 시작 했다: HTML 같은것. 거기다가 이번에야말로 돈 되는 일이 되는 것을 배워보자: 새대가리가 가르쳐도 해 낼 거다. 썅1x 죽어도 배울 꺼야1x 닭똥집까지도 먹으라고? 못 먹을 것도 없지. 기를 쓰고 해 보는거다.

따지고 보면, 난 사무실에서 종 땡 칠 때 기다려 퇴근하는 일 은 죽어도 못해. 그러다가 친구 다리 건너, 이리 저리 한 다리 건너 어떤 남자가 암으로 5년 밖에 못산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남자는 제약 회사에 사진 카피기사로 몇 년간 일 해 이사자리 까지 올랐다는 것을 들었다. 그 소식을 듣고 재미도 못보고 카피 머신 옆에서 냣은 그 남자의 청춘을 억울해 했다. 하긴 무슨 골 빈 소리 하냐고 나에게 달려들겠지? 다 지가 좋와서 하는 일인데 왠 걱정이냐고...

그래, 네 말에 일 이가 있다. 그래도 캐리어 없는 사람들이 대신 할 만한 일거리가 있는 것들을 적어 봤다. Creating a Life Worth Living 풍만한 삶을 위한 창조: A Practical Course in Career Design for A spiring Writers, Artists, Filmmakers, Musicians, and OthersWho Want to Make a Living, by Carol Lloyd. 생계를 위한 대체직업을 위해 집필된 캐롤 리로이드가 쓴 실질적으로 디자인된 작가지망생, 필림제작자, 음악가 등을 위한 책이다. 그 포토 카피 남자가 이 책에서 일 자리를 구하면 카피머신에서 일하는 것을 그만 둘 수도 있으련만 .

로라 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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