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질을 아무데서나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음식 잘하는 번잡한 집을 찾아가면 사람들이 빽빽이 들어선 것을 상상 하는 것과 같다. 뮤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매일 접해야 하는 듣고 싶지 않은 노래를 생각 해 보라. 라듸오에서 들려오는,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사람들의 자동차나 가게에서 나오는 노래들, 들려오는 소리가 나쁜 노래천지다.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노래를 골라 그것을 죽어라고 듣는 경향이 있다. 사춘기때 용솟음 치던 홀몬을 주체 하기위해 들었던 뮤직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지고 좋은 음악을 듣는 것이 힘들어지는듯 해 지기 시작한다. 틴 에이져들 조차도 그들에 맞는 좋은 음악을 찾는 것이 용이 하지않다.
지금 현 상태에 당신 마음 속에서 스쳐가고있는 생각이 아래 언급한 셋 중에서 한가지 라도 일치하여 마음속에서 스치고 지날 것이다 :
- 지나간 시간에 듵던 뮤직 같으것을 들을 수 없어 항상 들어오던 뮤직을 또 되풀이 하여 듣는다.
- 꼰대가 되기 싫은 마음에 새로운 뮤직을 그냥 듣는다.
어디 어느 곳에서나 누구하나 괜찮은 레코딩을 하지않기 때문에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없다. 이것을 증명하는 의미에서 뜬다는 클럽이나 뉴 앨범을 사보아도 매한가지이다.
자1x 문제가 풀렸다. 내가 들어서 소리칠 만한 음질좋은 음악을 들려주지. 날 믿어봐라. 난 용기있는 음악광(狂)이니까.... 내가하는 일은 인터냇을 쫒아서 여러 뮤직 싸이트로(시를 낭송한다; 농담이다)들어가 음질좋은 음반들을 천거하는 일이다.
대개 유행하는 음악들은 수준 이하다. 어떤 것이 나쁘다고 집어 말하지 않고 기왕이면 좋은 것만 골라 얘기한다. 여기에 현재 나오는 좋은 음악들을 들어보자. 지금 부터 인터넷으로 시?를 낭송하러가자 .
mp3.com 로 들어가 보자.
이것이 진국이다. 브라질리안 기타 리스트 로제리오 댁. 그는 악기에 완벽하고 훌륭한 작곡가다. 어떤 때는 소리가 슬프고 어떤 때는 흥이 난다. 꾸준히 소리를 올림으로서 소리를 퍼지게 한다. 휠립 그로스의 예상할 수 없는 세계와 아프리칸-카라비안 파의 흥을 겸비하여 연주 하고있다.
테드(필자)의 선택
모든 로지애로 댁 뮤직은 www.mp3 모든 장르에 걸쳐있는 있는곡에서 들을 수 있다
- 우나 알레그로 켄숀. 많은 아이디어가 짧은 노래 속에 전체 노래의 감이 세 번 바뀐다. 보통 강하게 그리고 더 힘차게.
- 안단태 #2 와 플레이드 #2 숏 로지애로 개인의 맬로한 감정을 높이 반영시킨 선택이다.
- 애란때 8분 짜리로 끈나는 곡으로, 중간에 퍼져나오는 낭낭하고 경쾌하게 작곡된 음 (音)이다.
나는 제작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우나 알레그로 칸숀은 내가 골른 중에 최상품 이다. 하나의 상품이라기 보다는 그의 사고를 필치해 논 곡 이라하겠다.
내가 갈망하는 것은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곡이다. 위의 문화가의 측면이 반짝하는 것에 치중하므로 깊이가 있는 것은 찾기가 힘이든다. 유행을 따라 가면 몰라도 좋은 뮤직을 들으려면 자중하고 있어라.
태드 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