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롭의 확장이 미국 서부역사에 관여된 오레곤주 와로아 계곡에서 전해 내려온 인디안 치프조셉과 내즈 퍼래스 인디안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부족들은 19세기 중반에 연방정부와 북태평양에 있는 그들이 물려받은 조상의 땅에 대한 보장을 받는다는 조약을 맺었다. 허나 백인들이 쏟아져 들어와 그 자리에 정착하기 시작하며 미국 정부는 급기야 그 조약에 대한 사항을 배반하고 내즈 퍼래즈 인디안과 처음 조약에서 제정한 보호지역에서 10%만 남겨놓았다. 정부의 비타협적인 태도와 정착자들의 계속적인 도래는 원주민들과 유롭에서 이민온 - 미국인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을 불러 이르켰다. 치프 조셉은 원주민들에게 아이다호에 잔재해있는 인디안 보호지역의 한 모퉁이로 가라는 명령을 했다. 조셉은 그의 군 부대장과는 달리 전쟁을 하는 것은 무이익하다고 판단을 했으나 무지한 몇무리의 부대장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꼬임수를 써버렸다. 싸움은 동쪽으로부터 시작하여 백인 정착인들을 살해하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원주민 부대의 한 무리는 캐나다로 내 뺐다; 미국군은 많은 사상자를 내고 하워드 장군 통솔하에 1400 마일의 경로를 거쳐야 하는 내즈 퍼래즈를 향하여 북진하기 시작했다. 가엾게도 내즈 퍼래즈 원주민 부대는 40마일도 못가 체포되고 말았다. 소규모로 남겨진 무리는 씨의 혹독한 날씨와 식량 부족으로 전쟁에 참패하고 말았다. 1877년 10월 조셉은 하워드 장군에게 몬테나에 있는 베어 포어 산 꼭대기에서 드디어 항복하고 말았다.(새로 병합한 코낼 마일즈 장군을 포함하여) 여기에 조셉이 서정적이며 구슬프게 읊은 항복 연설의 마지막 부분을 낭독한다. "태양아래서 맹세컨데 결코 다시는 투쟁 하지 않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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