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족보를 파헤쳐 보시겠다는 것 입니까? 1970 년도 미국 탤래비죤 방송에 흑인노예를 배경으로 한 미니 시리즈가 큰 힛트를 쳤다. 그 이후로 미국에 이민 온 각국의 자손들이 자신들의 가족은 물론, 그들 자신의 근본과 그들의 민족적 백 그라운드를 찾아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이민을 자위에 의해서 왔든지 아니면 타위에 의해서 왔든지 어느 경로를 통하여 왔든지는 상관되지 않는다. 그들이 미국에 정착한뒤, 여기서 태어났던 아니면 이민을 왔던것에 가 부를 떠나, 모든 미국인들은 자기들의 뿌리를 찾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역에서 자신의 뿌리를 인식한다는 것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다는 것을 인식한 뒤에 얻은 결론에 이른 것 이리라.
하긴 우리가 아이스랜드의 시민이 아닌이상 (아이스랜드는 우선은 작은 나라로부터 시작 된 터에 지형적으로나 역사적으로 고립되어 있음으로 대부분의 아스랜드 사람들은 동족의 인구로 편성 되어있다. 또한 정부에서 기록보고 집계를 통괄하고있으니 그것을 보면 그들의 가계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우리의 근본을 캐내는데 다른 방법을 강구 하여야 한다. 일정한 도시, 태어난 주, 묻혀있는 사망신고서 같은 것이나 오래 묵혀있는 손으로 기록된 문서등 기타 우리가 찾고자하는 문서들을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앞에 언급한 이 항목들이 기록되어있는 시, 군이나 나라가 당신이 사는 근처에 있지않을 경우 까계보를 찾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휴가를 내어 먼 곳에 있는 기록을 찾아내는 것은 아마추어 계보학자에게는 반드시 해야 하는일 가운데 하나인 중요한 일 이다. 어쨋든 인터넷이 이 일을 쉽게 만드는 것을 도와주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 가계보 정립을 위한 일에 박차를 가한 셈이 된 것이다. 미궁에 빠져있는 복잡한 행정 관례상 정부가 소지한 기록이 언라인에 있을지도 혹은 올려져 있지않을 경우도 예상된다. 타주에 있는 기록을 포함한 외국문서의 기록, 어피스, 혹은 가족들의 기록이 빠르고 손쉽게 싸이트를 통해 얻어질 수 있다.
싸이트는 작가들에 의하여 연재되어 열람되는데 내 성을 집어넣으면 내 성과 관계되고 그 성씨 계통와 관계해 있는 이름들이 열거해 있다; 실제로 기록이 되어있는 것들 중에 스펠링이나 성명이 조금이라도 잘못 기제 되어있다면 여러 형태의 이름으로 기록이되어 나오니 찾기가 힘들다. 다른 문제점으로는 미국으로 이민왔을 때 이름의 번역이 미국말을 기준으로 조절 하다보니 다른 성으로 잘못되어 되어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적어도 내가 아는 영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이민가정의 얘기로, 그들이 이민와서 미국인으로 서명을 할 때 스미스로 바뀌어졌다고 한다. 미국 흑인들은 해방이 되기전 까지만 해도 법적으로 그들은 성을 같고 있을 수 없었다: 그들 고용주의 성을 따서 사용하거나 아니면 성을 갖고 있는다는 것을 생각 할 수 없었다. 이것은 이 나라의 법이 그들을 완전한 인간으로 처우하지 않았다는 결론이기도 하다. - 흑인 독립운동가 말콤 X 나 후래드릭 더글라스는 자신들이 성을 그들 자신의 의사에 따라 정한 실예로 들을 수 있다.
사람들이 다만 그들의 선조들만 찾으려고 애쓰는것에 국한하지 않고, 잊고 있었던 아니면 전혀 알지 못하던 먼 친척도 찾는다는 것이다. 이 가계보를 채우는 일은 잔치를 하자는 명목에 있는게 아니라 가계보에 이름을 집어 넣고 날짜를 기입 시키는 일은 어떤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책정하는데 큰 원천이 되게함이다.
몰몬교: Church of the Latter-Day Saints 라고 불여지는 교회의 족보를 볼 수있는 훌륭한 싸이트가있다. 몰몬교들은 세계의 어느 누구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