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 공포 영화와 백 파이프, 완전 무결한 조화로다1x
영화계에서 누가 가장 밑 바닥에 있는줄 아는 사람이 있을까? 무대에서 일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자명한 얘기다. 그 중에도 바로 극작가이다, 이래야만 공평 하다는 느낌이 들거라는 의미에서 하는 얘기 해야겠다. 피터 혼다가 지적하길: 무엇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느나는 주제는 좋은 얘기거리가 된다고 말할 수 있지. 모든 것이 얘기로서 시작 되니까._ 사실 인생은 불 공평한거다: 재임스 카매론이 '세계의 왕' 필름을 재생하면서 혼잣말로 해 댄다 (타이테닉이 값싼 극본으로 만들어졌어도 잘나가는 감독과 손을 잡었다면 잘 된 것 아냐?) 또 캐빈 코스트너도 이 보잘것없는? 극작가들의 대본을 가지고 거기에 쓰여진 대로만 연기하여 세계를 통치하는 왕으로 되는 것이 아닌가? 물론 집에 앉아 소화제를 죽도록 먹으며 성공한 스타들의 미장원이나 목욕비에 지나지 않는 돈을 받고 다음 대본을 써야하는 것이 우리들 극작가의 서러운 사실인 것이다.
천만다행이도, 이 빛에 가려있는 글 쓰는 주인공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웹싸이트가 있다: 작가의 장인 (iYiN) 성을 위한 정교한 극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