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테리니이즘(식물성음식을 위주로 하는 주의)을 주장하는 추세가 열풍을 몰고있어 스티븐 스필버그 같이 유명한 사람도 베지테리니인이다. 그래서 다큰 아이들이 베지테리인이 된다고 하면 20 년전에 우리 부모들이 우리에게 하던 것 같이 "괴상한 놈" 이라던지 "미친놈"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허나뉴욕 '베지 싱글'의 총수인 아더 골드버그는 이미 부모가 베지테리니인 사람은 상관이 없으나 자신의 부모가 육식을 하는 다른 사람들이 베지테리니인 되기로 작정했을 때에는 몇가지 주의해야 할 일들이 있다고 한다 "우리 부모가 야채를 줄 때 고기 국물에다 넣어 끓여 주었을 경우, 때로는 이러한 음식이 베지테리니안의 측면에서 보면 받아 드려질 수 없다."
35세의 버클리 캐리포니아에 사는 사회사업과 학생 데이빗 후랭크린이 이런 경우에 빠져들어 같다. 그는 20 대에 베지테리니안이 되었는데 "그것은 문화적인 혁명이었다. 우리 부모는 전형적인 쥬이시 사람들로 나를 사랑하는 표시로 브리스킷 고기를 먹이곤 하였는데 내가 베지태리안이되자 나에게 다른 것을 해 준다는 것을 보이기 위한 방도로 고기대신 건강식품점에서 물건을 사서 내게 주기 시작했다."
43세 브레태브로, 버만트에 다나 케이 부룩은 도살장 영화를 본 후에 베지테리니인이 된 것을 기억한다. 처음에 베지테리니인이 되었을 때 엄마가 휠래미뇽 소고기를 접시에 모른체 하고 놓았다. 너무 큰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다 먹어 버렸었다. 차차 엄마가 음식을 하지않게 되자 문제는 풀려졌다.
아버지는 그래도 이해가 않가는양 새러드 바가 있는 식당이면 모두 천거를 하지만 내가 새러드만 먹어 가지고는 않된다고 말했다.
시간에 따라 관념도 바뀌어진다. 뉴욕 빙햄톤에 베스양은 10대에 계란과 우유도 먹지않는 '베간'이 되었다. 부모 둘 다 그냥 딸이 부리는 일시적인 변덕이거니 했다. 요즘은 베스의 아버지 마빈이 건강상 고기를 덜 먹는다. 아버지는 내가 음식을 만들면 아주 좋와하시며 "네가 만든 음식을 먹고 나면 항상 힘이 솟는다"고 하신다. 생물선생님으로 정년퇴직을 한 아버지는 젊은이들이 동물을 도덕적인 관념에서 다루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씀 하시며 기특해 하신다.
맨해탄에 간호인으로 일하는 쉴라 제콥과 22 살인 아들 글렌이 함께 베지테리니인이된 아름다운 예를 들어보자. "햄버거가 맛있지도 않았고 솥에 기름덩이가 둥둥 뜨는것이 싫었다" 라고 하며 아들이 16 세에 베지테리니인이 되었을때 고기음식을 하지 않는 것에 용이하게
되었다고 회상한다.
요즈음 쉴라는 베지테리니인일 뿐더러 동물보호가 활동가이다." 내딸이 좋와하는 야채로 만든 음식이다"하며 옆에 노모가 딸을 거든다.
'베지 싱글'의 골드버그가 베지테리니인 사람이 그렇치않은 부모를 설득하려면 부모가 악한일을 하고있다고 설교하지말고 좋은 예를 시행함으로서 보여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골드버거가 최근'베지 싱글 뉴스'에 실린 코믹한 만화는 추수감사절 식탁의 상좌에 어른이 "신이여, 자비와 은혜를 거부하는 샬린 조차도 받아드리겠습니다" 라고 기도한 후 한 사람만 빼놓고 모두 칠면조 고기를 먹는 정경이다.
채식주의자 요리 대이타 를 근본으로한 책크 하십시오.
라난 계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