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과 2001 년 경제
클린턴 행정부 경제 보좌관 어드바이저로 일하고 있는 진 스펠링은 "2001년도 미국 경제는 적은 치수이지만 꾸준한 경제적 성장을 이룰 것을 확신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 시점에서 부시 대통령 당선자가 클린턴 행정으로부터 시작된 경기 침체를 이어 받아 내년부터 경기가 후퇴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은 정치적인 발뺌이다" 라고 하자 부시를 대신한 부 대통령 당선자인 딕 체니가 "누가 경기후퇴가 되는 것이 좋와서 되 뇌고 있는 것인가? 아무도 경기 침체가 악화되는 시기를 점 칠 수 없지만, 결국 경기 침체가 코 앞에 닥칠 것은 뻔 한 일이다"라고 못을 박았다.
8년동안 내각을 떠맡고 있다 미국 차기 대통령 후보로 나선 고어는 미국 포풀러 투표에서 부시보다 많은 지지를 받았으나 일렉트롤 칼리지 선거에서 근소한 차로 패배하고 말았다. 푸로리다 선거의 부정을 내세우며 36일간의 치열한 법정 투쟁을 치루고 나서 결국 역사에 남을 항복을 부시에게 선언했다. 이로서, 전례에 없던 경제 부흥과 최저의 실업율을 보강하던 클린턴 내각의 파워로 당연히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는 고어의 꿈은 물거품에 지난 것이 되고 말았다. 이제, 클린턴 정부가 당당하게 유세를 부리던 미국 경제도 이와 함께 서서히 물거품 같이 꺼져 갈 것이라는 소수 전문가들의 예측이 과연 얼마나 맞아 떨어 질것인가?
4년째 계속되는 미국의 이코노믹 부레이크는 최저로 나타나고 있으며 현 경제 성장률도 2.2%에 지나지 않고 있다. 나날이 오르는 은행 금리는 부동산 매매를 저하시키고 소매 경제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들어닥친 폭설로, 리테일 판매는 Sears를 비롯한 많은 백화점들이 크리스마스 세일을 75% 정도로 할러데이 세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수준의 12%정도 미달을 이루었다. 미국 증권 나스닥은 12월말 현재, 2년전 1999년 1월 4일에 보여주었던 최저 수치로 하락 되어져 있다가 이자율이 내림에 조금 뛰어오르는 변동을 보이고 있다. 이런 전반적인 추세를 입증하듯 AP 통신이 전한 바에 의하면 미국 상업의 중간 매개체 노릇을 하고 있는 소포 운반업 UPS 회사가 6년 동안 계속 해 왔던 `올림픽 스폰서'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통보 해 왔다. 물론 올림픽 위원회 www.olympic.org 마켓팅 팀장이자 운영회 CEO로 있는 마크 루이스는 "올림픽 스폰서가 되는 것은 자신의 회사를 위해 할 수 있는 훌륭한 홍보이기 때문에 UPS를 대리할 스폰서를 찾는 일은 조속히 이루어 질것이다"라고 2002년에 있을 동계 올림픽이 열릴 솔트 레이크 시티에서 자신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허지만 UPS가 스폰사 자리를 내 놓은 것은 "두 번째 대기업 올림픽 스폰서 퇴진" 으로 미국의 대다수의 닷캄 캄파니가 4월 미 증시 하락이후 쇠약해지고 그 영향을 입어 많은 실업률이 증가되고 있는 것의 반영이라 하겠다. 수십년의 성장을 자랑하고 미국인들의 일상 생활의 근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XEROX(지록스) 캄파니만 해도 18빌리온에 미치는 년 세일에 불구하고 17빌리온이라는 기하학적인 숫자의 부채를 지고 있어 회사가 거의 파산에 이를 지경이라고 경제전문지들은 보도하고 있다. 수많은 벤처기업들의 도산과 승승장구하던 전화 통신사 AT&T 회사 역시 매일 숨가쁘게 뛰고 있을 뿐 회사의 이렇다 할 이익은 없는 체 회사 명목만을 지탱해 나가고 있는 형편이다.
미 증시 금리 기대 인하의 욕구는 높아지고, 나스닥은 점점 하강의 길을 걷고 있는 현황과 때를 맞추어 부시 대통령 당선자와 체니는 미국 의회에게 1,3조 달라의 세금 감안 안을 건의하여 미국 국민의 과세 부담을 줄여 주기로 주창하고 있다. 소수의 월스트리트 사람들은 미국 경제 침체 영향으로 빚어질 세계 경제 둔화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그들이 바라보는 한국 경제의 앞날은 어떠한가? 미국 경제 시장과 긴밀한 관계를 같고 있는 한국 경제의 앞날은, 200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상반되는 암울한 그늘이 될 전망
;이다. 한국 대기업의 구조정, 재조정, 또 계속되는 구조정, 세끼 밥 먹는 것보다 더 자주 일어나는 노동파업, 뻥튀기한국 벤처 기업 도산등은 지지기반을 잃은 한국 코스닥 사상 최저치를 보여주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의 모습으로 달려가던 한국 경제 성장은 탄탄한 기반없이 올려져 있다 예쁜 페인트로 색칠해 놓은 건물벽 색갈이 조금씩 빛을 잃고 퇴조 해 버리기도 전에 와르륵 무너졌뎐 날림건물"삼풍상가"가 아니었는지...
Jai V.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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