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Forums


Jobs, Jobs, Jobs1x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여자와남자
Pop generation & 사랑

팝 칼쳐를 살아나가는 이들이 알고 있는 사랑이라는 의미 자체에 혁명이 불어야한다.

우리는 사랑이 모든 것을 치유한다고 믿고 사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랑하면 만사가 오케이. 사랑한다고 말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내가 알바 없다. 누구와 사랑을 하는 것은 개의치 말고 그저 사랑하는 감정에 빠져들면 만사 형통이라는 생각에 빨려든다. 그리곤 그 웅덩이에 빠져 오랫동안 헤매게 된다.

대다수의 사람들 중에서, 특히 X 제너레션이라고 명칭이 붙은 여자들을 보면 자신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가지고 릴레이션십을 가질 상대편을 찾기보다는 남자를 찾고 있다. 남자랑 붙어 있으면 그것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남자 옆에 있으면 혼자 있어 외로워하지 않아도 될 뿐더러 같이 있는 누구와 사랑이라는 느낌을 갖을 수 있다고 믿는다. 혹은 혼자 처량하게 있기보다는 짝을 짓고 있으면 "커플"로 묶여 있어, 공적으로 더 편안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에 틀림없다.

이런 구질구질한 감정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로맨틱한 환상이나 상투적인 사고는 결국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이 망상은 과오를 불러일으켜서 급기야 고통으로 몰아 넣고 말게 된다, 어찌 보면 팝 칼쳐 제너레션이 갖고 있는 사랑에 대한 환상이 그들의 잘못만이 아니다. 우리 주변환경을 둘러싸고 있는 인터넷 데이팅, 즉석음식, 향락적인 로맨스, 젖가슴을 크게 보이게하는 미라클 부라지어 같은 것들의 영향이 크다. "즉석 해결사"에 길들여져 있는 그들은, 어쩌면 자신이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즉각적인 기쁨과 즉각적인 슬픔에 익숙한 팝 칼쳐 제너레션은 순간에 살고 순간에 죽는다. "즉석해결" 감정을 떨쳐 내 버리지 못하고 "원 나잇트 스탠드: 하루살이" 신세가 되거나 죽어라고 고독을 씹고 혼자 있는 형편에 있어야 할 지경이다.

미디아도 팝 칼쳐 제녀레션 들의 사고 형성을 하는데 한 목 하고 있다. TV나 컴퓨터에서 흘러보내는 광고들은 싱글로 지내는 것이 정상적이 아니라는 듯한 메시지를 수없이 보내고 있다. 그 유명한 "테이트 초이스" 광고 만 봐도 그렇다. 시리즈로 계속되는 커피 광고를 보면 아파트에 사는 선남선녀가 만나 사랑의 카드를 전해 주고받다 사랑에 빠지는 장면들을 실제화해서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거기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빅토리아 시크리트 캄파니'나 '하인즈' 팬티 호스 광고 만 봐도 그렇다. 미국에 사는 여자 다반수가 젓가락 싸이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덩치큰 여자들은 살 권리가 없는 듯 광고를 해 댄다. 들어봐야 매일 똑같은 소리로 떠들어

대지만 소위 "새로 개선된 품질 것" 라는 펩시광고를 예를 들어보자. "섹스를 죽도록 하고 펩시 콜라를 마시고 젊음을 유지하자" 라는 문귀로 소비자의 귀를 계속 때리고 있다. 그러니 미디아와 가깝게 생활하는 팝 칼쳐 제너레션이 어쩔 수 없이 사회적인 쇠뇌 공작에 의한 미스테이크를 반복하게 된다. 모르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품을 구입 할 때 광고에서 친밀하게 느껴진 브랜드를 먼저 집게 되는 것은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슬픔에 젖어 흘리는 눈물이라든가 불안한 마음은 서로 모순된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일단 사랑을 느끼게 되면 무엇인가 확고한 것을 잡아야겠다고 은연중에 느끼게 된다. 자신이 이제까지 해왔던 것 비슷한 대로 밀고 나가게되고 얼마 있다가 또 다시 혼자 있던 제자리로 돌아오고 만다. 그리고 안타깝께도 상습적인 이런 일을 되풀이하는 것에 재미를 부쳐 로맨틱한 감정에 젖어 버리게된다. 후에 상처받은 마음을 씻으려고 허우적대며 환상에 빠져 눈물을 흘리게되는 것은 피 할 수 없는 일이다. 이제 눈물과 슬픔을 견디어내지 못하는 팝 칼쳐 제너레션은 도덕이나 양심과 먼 거리에 서서 사회와 교류하기 시작한다. 자신이 저질은 일에 책임회피를 잘해 나가는 사람이 추대 받고있다고 보며, 속임수로 구멍을 빠져 나가는게 현명한 처사라고 믿고있다. & #48520;평 불만에 & #47588;달리는 팝 칼쳐 (pop culture) 에 노예가 되가는 것이 팝 아이콘(영웅) 이 되는 것이라 믿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자기 자신은 결코 이런 경로를 밟고 살아가는 속물이 되지 않겠다고 맹세를 해 보건만 30초도 못가서 광고에 나오는 똑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급급해지고 만다.

사랑이란 웅덩이에 빠져 옴싹 달싹 못하고 있다고 느꼈을 때는 이미 떠나버린 버스를 바라보는 신세가 되 버린다. 물론 사랑이 순조롭게 돌아가 생활하는데 활력을 주고 우리들을 로맨틱하게 만드는 것은 기쁜 일이다. 로맨틱한 사랑에 빠질거라는 희망이 있기에 사랑에 상처받고 짓밟혀도 또다시 사랑에 빠지려고 몸부림치게된다. 다시 사랑을 느끼고, 사랑하다 실패하면 "또 다시 경험했다..." 고 생각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서 다시 시작하면 그만 아닌가?

헤더 데이비스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독자분께서 이 작가의 글을 더 읽기 원하신다면 작가의 성을 "싸이트 검색" 박스 (스크린 바른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에 적으신 다음 "들어감" 의 키를 눌러 주십시오.

 

Comments

Submit Comments on this Article:
:Name
:Email

Mail this article to a friend? Please enter your and your friend's email address below.
From:
To: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Job Opportunities Terms & Conditions Press Room Advertising Info

The best of AsianDay past articles   Add an AsianDay.com link?
Copyright © 1999-2006 The Day Compani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