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그룹
베스트 그룹
현재 톱 챠트에서 튀는 그룹으로 서문탁과 허니 페밀리를 들을 수 있다. 허니 페밀리는 주로 힙합에 중점을 두고있고 서문탁은 록을 주제로 활동하고있다. 이 그룹은 다루는 장르에서 있어, 완전히 판이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나 톱 텐을 차지하고 있는 다른 어떤 그룹들 보다 완벽한 수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오래전 만 해도 서문탁의 노래가 방송을 잘 타고 있었지는 않았으나 가끔 비데오에서 러빙미 러빙유 [RealAudio] 와 애버그린러브 [RealAudio] 를 들을 수 있었다. 자랑하는 것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서문탁 데뷔 시절 그녀가 누구 보다 탁월한 탤런트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RKI/KBS 가 서문탁이 첫 번 앨범을 내 놓았을 때 인터뷰를 한 것이 있다. 그녀가 인터뷰를 했을 때 사람들은 그녀가 남자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저음의 목소리로 말할 때 "남자 같다" 며 상당한 흥미를 보여 왔다.
내 자신이 여러 과정을 걸쳐 그녀를 지켜 온 점에서 서문탁 데뷔 앨범을 소개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그녀의 싱글이 톱 텐에 들어 있는 것을 보는 것도 흐뭇한 일이다. 9월 달 출시된 두 번째 앨범에 이어 한달 사이 동안 계속 힛트 곡이 터지고 있다. 그녀의 최근 인터뷰[ReaAudio] 에서, 팬들이 "여성미가 너무 결여 되 있다"고 하는 말에 싫증이 나서 차림새와 곡을 다른 스타일로 바꿨다고 얘기했다.
CD 두 번째 트랙에 있는 사슬 [RealAudio] 은 강한 록 발라드로 제작 되 있고 이번 달 힛트를 친 곡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곡이다. 리드 기타 연주는 기대 했던 봐와 같이 훌륭하게 연주되었고 가사 또한 감동적인 이메지를 주고 있다. 사슬 비데오 [RealAudio] 는 상당히 영상적으로 만들어져있는데 곡조와 화합하여 흑백의 콘트라스트를 이용한 프로두서의기법은 놀랄만 하다.
허니 페밀리 앨범은 한화 8500원을 주고 사서 돈 쓴 에 비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는 앨범이라 모든 팬들에게 천거하고 싶은 앨범이다. 대부분의 힙-합 그룹이 챠트에 올라가는 것이 통상적인 으로 보이지는 않아서 이 곡이 챠트에 올라갈지는 의문이다. 우리들이 가장 좋와하는 드렁큰 타이거에 이 그룹을 비교 할 수는 없지는 이 그룹의 곡도 들어 볼 만한 수준급의 곡이라 권고하고 싶다.
우우 [RealAudio] 는 펑키한 사운드와 합쳐 조금 괴상한 소리로 삽입 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곡이 타이트한 리듬으로 연주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신대로의 스타일을 구축 해 나가고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기특하게 여겨진다. 코리안 팬들에게 자기대로의 오리지널을 보여 준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다.
챠트에 올라있는 다른 곡으로는 써니데이 [RealAudio] 를 들 수 있다. 오프닝 비트부터 이 곡이 다른 곡들과 다르게 연주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약간은 소카 컴 레게 비트를 지니고 딱 딱 끊어지듯이 이어지는 가사로 이어지고 있다. 팬들이 허니페밀리가 미국식인 소리를 내고 있지 않다고 불평을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 곡을 듣게 되면 생각이 바뀌리라 예상된다. 물론 전통적인 관념에 의하면 랩 자체는 "어메리칸 사운드" 적인 맛을 내야 하는 것이지만 그 반면에, 유동성과 느긋한 기분이 들게 하는 가락을 같고 있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허니 페밀리가 독창적인 자신만의 기법으로 계속 밀고 나간다면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기대된다.
디니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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