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로스엔젤러스 북쪽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 한 후 뉴포트 비치 근교에서 오래 살고있는 미국 청년입니다. 현재, 컴퓨터그래머로 미드 사이즈 캄파니에서 일하고 있는 미혼 남성입니다. 오래 전부터 한국 여성들을 많이 보와 오면서 생각 것은 한국 여성들이 매우 예쁘게 생겼다는 것이고, 매우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은 한국 여성과 사귀고 싶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여성과 교제를 하려면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여성에게 직접 가서 나 자신을 소개 해 보기도 했지만 특별한 반응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 여성에게 다가서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해진 장소에 가서 한국 여성을 만날 수 있다면 어디라도 달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국에 가지 않고 여러 한국 여성이 모인 곳에 가서 저와 교제하고 싶은 여성과 만나 좋은 릴레이션을 갖는 데이트를 하기 원합니다. 또 한국 여성들이 모이는 클럽이 있다면 그 곳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권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희망사항의 남자로부터
A: 사실 제 자신이 러브 엑스퍼트 노릇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러브와 섹스에 관한 질문을 받고 기꺼이 질문에 응답해 왔습니다. 그러나 제일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어디가면 사람을 만 날 수 있을 까요?" 하는 것에 대한 대답입니다. 우선 , "한국 여성에게 매력을 느끼고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희망사항의 남자" 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한국 여성에게 다가가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을 느꼈다" 하셨는데 상대에게 데이트를 청한다는 것은 누구를 막론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거절을 당해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용기"가 제일 필요합니다.
사회 생활을 해 나가는 보통 남자라면 매일 아침 일어나서 직장에도 가고 그로서리에도 가고 도서관, 박물관, 극장,쇼핑, 여행, 그 외에 살아가면서 혼자 있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 빼 놓고는 항시 사람들과 미팅을 하는 상황에 쳐 있게 되 있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 통례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만나게 되는게 사람인데 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 일이 될까요? 문제는 "희망사항의 남자" 인 독자를 포함한 대 부분의 사람들의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줍어하며 힘든
과정을 거쳐 데이트를 신청했을 때 상대편에서 거절 할 경우 "Rejection" 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어느 장소를 막론하고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발견하면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십시오. 데이트에 성공 할 때까지 죽어라고 노력하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특히 문화 생활 습관이 다른 미국인이 한국 여성에게 도전하시려면 완벽한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이제 만반에 준비가 되었다면 가실 곳은 산처럼 쌓여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는 600,000명이 넘는 한국 사람들이 밀집하여 있는 곳으로, 이 모든 사람이 데이트 연령에 미치지 않는다 하더라도 충분한 인구가 데이트 상대로 여겨 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 그로서리, 교화, 한국인들의 콘설트 이외에도 커뮤니티 행사나 코리안 오가니제이션 등 한국인들이 모이는 미팅에 참여 해 보십시오. L.A.한미코리안 어쇼시에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