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점성술: Horoscope: 별자리표
<<< Aries: 3/21 - 4/19, Taurus: 4/20 - 5/20, Gemini: 5/21 - 6/21, Cancer: 6/22 - 7/22, Leo: 7/23 - 8/22, Virgo: 8/23 - 9/22 Libra 9/23 - 10/23, Scorpio: 10/24 - 11/21, Sagittarius 11/22 - 12/21, Capricorn: 12/22 - 1/19, Aquarias: 1/20 - 2/18, Pisces: 2/19 - 3/20 >>>
"내 이름은 캐시, 별자리는 스크로피오며 리브라와 궁합이 잘 맞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말 하는 것을 듣고, 이런 말들이 80년 대 사람 소개 할 때 유행하던 말 인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즈음 자신들을 소개하면서 서로 별자리 맞춰보면서 쓰는 용어였다. 남에 말할 필요도 없이 나 자신도 켈리 팍스에서 매일 아침 이메일로 들어오는 '오늘의 운수'를 보고 하루 일을 시작한다. 또한 익사이트, 다 주나 어드밴스 싸익, 인포 스페이스, 아스트로넷 등의 사이트를 뒤져보고 매일 운세를 점쳐 보는 것도 사실이다. 아스트로 넷 사이트에서 별자리 운세만 제공 해 줄 뿐 만 아니라 일주일 동안 일어날 중요한 주간 애정운, 직업운, 행운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편리하다.
별자리 점, 얼마나 정확한가?
나도 별자리 점을 매일 체크하지만, 그렇다고 그 운세가 다 맞는 다고 믿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별자리는 하나인데 나를 포함한 우리 친구 넷의 운세를 어떻게 똑같이 점칠 수 있을까 하고 때때로 의심한 것도 사실이다. 우리 친구 중에 하나는 위스콘신에서 태어났고, 내 제일 친한 친구 하나는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선생이 되었으며 보스톤에 있는 친구는 발행인이 되었다, 나까지 합해 우리 네 명의 사인이 모두 스크로피오인데, 그렇게 따지면 우리 매일 운세가 다 똑 같아야 한다는 말이 아닌가?
궁합에 대한 얘기는 너무 궁금한데...
내 싸인은 스크로피어고 점성술 도표에 따르면, 내 싸인과 비슷한 사인을 가진 파이시 같은 사람이나 나와 정 반대인 제미나이, 혹은 아콰리어스 사람들과 잘 맞는다고 한다. 그런데 나와 잘 통하는 사람들을 보면 꼭 제미나이 아니면 아콰리어스 사인을 가진 사람들이다, 묘한 일이다. 흠... 가만있자1x 그렇다면 독신인 나에게 미즈 폭스와 그 측근들이 "캔서와 토라스에게 슬슬 접근하라"고 일러 준 말을 다시 한번 심사 숙고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여하튼 재미있는 일이다. 그리고 신기한 일은, 나쁜 일은 꼭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다. 별자리 운세가 지적한 것과 똑 같은 일이 생기는 것을 보면 꼭 어떤 사람이 내 뒤를 졸졸 딸아 다니는 것 같아 보인다, 어떤 날, 아침에 운수를 보지 않고 집을 나온 날에 일을 예로 들어본다. 그날 좋지 않은 일이 생겨서 별자리점을 보았는데 '무슨 무슨 색깔의 옷을 입지 말아야 한다"고 써 있었다 그런데 내가 입고 있었던 옷이 "입지말라"는 옷 색깔 과 똑 같은 색깔이였다. 커리어 선택이나 뭐 그런 것들도 역시 대체적으로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물론 독자들 대개는 어떤 사람과 사랑하게 될까? 또는 자신이 사랑하게 될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것에 대해 더 관심이 있어 그것에 대한 것을 더 보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다른 하나,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로, "실내장식을 아라비안 성곽의 스타일로 꾸며라" 라고 별자리 점괴가 나온 적이 있었다. 아무리 커튼하고 벽지였지만 우리집이 아라비안 스타일로 장식이 되어 있었던 걸 어떻게 알았을까? 누가 날 따라다니며 보지 않았으면 알 턱이 없었을 터인데. 내 친구에게 프린트해서 보여주니, 아마 우리 집에 마술 주머니 병에서 살며 점을 쳐주는 "지니 바틀" 같은 것이 숨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너무 이상한 일 이였다.
아무리 점괴가 맞아 떨어져도 별자리에 대한 그 모든 것은 알 수가 없다는 것을 실토해야 하겠다. 별자리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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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날 어떤 아이가 나하고 똑같은 해, 똑같은 날짜, 거기다 똑같은 시각에, 아주 분 초까지 비슷하게 똑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후 나하고 똑같은 삶을 살았단 말이 아닌가? 그럼 그 아이도 나와 똑 같은 운명을 타고났다는 말인가?
캐시 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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