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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미국 Vs 유럽

미국과 유럽을 비교 해 보면 전반적인 면에서 별로 다른점이 없는 것 처럼 보이나 어떤 것은 미국이 최고로 앞서가고 어떤 면에서 유롭이 더 앞서 가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면 그것들이 각기 무엇인가를 살펴보자.

프랑스 요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마늘과 버터를 섞어 만든 '무아: mwah 를 달팽이 요리에 찍어 먹으면서 "저렇게 징그러운 것을 어떻게 먹나" 하는 사람 앞에서 입맛을 짝짝 다셔보는 것은 몸을 짜릿하게 한다. 내가 여름에 프랑스에 기거하며 보통사람들을 주시 해 본 봐로는 프랑스 사람들은 미국인에 비해 대체로 겁이 없어 보인다. 특히 자동차 운전을 하고 가다가 경찰에게 걸렸을 때 일로, 한번은 어느 여자가 경관 4명에게 둘러싸여 악을 쓰며 그들에게 대들고 있는 것 보았다. 내가 보기에 네 명의 순경이 으르름짱을 놓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주눅이 들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련만 아무도 이 프랑스 여자를 겁 줄 수는 없어 보였다.

부라워스트는 독일인들이 만드는 것 제치고는 아무하고 경쟁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어렸을 때 장터나 바자회 때 노천 레스토랑에서 먹은 입에 침이 도는 철판에서 구어낸 소세지는 독일에서 먹어 본 것에 손색이 없었다. 처음 부라워스트 소세지를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입을 짝짝 다시던 생각이 난다. 아니 프랑스에서 먹은게 독일에서 구어 파는 소세지 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드라이빙? 역시...

미국에 있는 자동차는 어는 나라 것보다 크고, 대개는 오토메틱으로 되어 있다. 르모트 조정하듯 아주 쉽게 작동이 도 있으니, 열 여섯 살 만 되면 운전을 하게 되고 19 살이 되면 한쪽 눈을 감고 운전을 해도 되게끔 편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교통 규칙을 미국처럼 철저히 지키지 않으니 사인이 줄마다 정확하게 제기 되어 있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평행선 파킹을 예로 들어보자. 뉴욕 같은 거리에 사람들이 밀집 해 있는 이유는 파킹 할 때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곳을 제외하고 수퍼마켓 같은 곳을 보면 3마일 정도로 차들이 즐비하게 파킹되어 있다.

유럽에서는 드라이브를 한 번도 해 보지 않았고 드라이브를 할 꿈도 꾸지 않는다. 그 이유는 드라이브하는 방식도 틀려 보이고, 빨리 하고 싶지 않아도 자동차를 빨리 몰아야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모토 사이클 같은 것들이 작은 자동차 사이사이를 곡예 하듯 빠져나가며 아슬아슬하게 서로 질주하는 모습은 아찔해 보였다. 유롭 사람들은, 자기들이 운전을 꽤 잘 한다고 자부 할 지는 모르나 그들의 드라이빙 스타일은 심장병 터지는 직효의 길이다.

미국에 있는 것은 모두 대형 싸이즈

미국에 있는 자동차 사이즈는 다 안방 그 자체다. 미니 벤 같은 것을 보면 넓은 앞 석에 마실 것을 진열할 수 있도록 설치해 놓고 운전석은 넓은 공간을 두어 다리를 죽 펴고 운전 하게 디자인 해 놓았다. 미국에서 유행하는 이런 점을 본 따서 유럽에서도 똑같이 시행하고 있다.

레스토랑에서 서브되는 음식의 양은 하나 같이 풍성하다. 아마 축구 선수도 다 먹지 못할 정도로, 주문하는 음식들이 다 수북하다. 그리고 미국은 쇼핑의 천국이다. 유럽에 비해 가격 면에서 비슷하다고 생각하나 선택에 제한이 없이 무궁무진하게 할 수 있다. 유럽에서 온 친구들이 빈 여행 백을 가져와서 불루진, 셔츠, 스커트, 스카프 등을 사서 가방을 꽉 채우고 간다.

수퍼마켓은 어떠한가? 한 수퍼마켓에서 세 시간만 돌고 나오면 마음이 뿌듯하다. 칫솔 하나 고르려 할 때도 모양, 스타일등 여러 가지 색갈을 고려해야 한다. 마이크로 합성을 비롯, 만들어진 자료가 무언가도 살펴야하니 너무 재미있다. 칫솔만이 아니라 시리얼을 파는 섹션에 가보면 코코아 크리스피로 시작해서 어마어마하게 많은 종류들이 진열 되어있다.

미국과 유럽이 많은 차이점을 지니고 있는 것에 반해 서로 비슷한 점도 많다. 보스톤에 있는 틴에이저들이 베를린에 있는 틴에이져들이 읽고 있는 웹 사이트를 똑 같이 읽을 수 있다. 또한 TV에서 한창 유행하던 E.R. 같은 프로그램도 동시에 보고 있다. 모든 나라마다 각기 독자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으나 아주 흔한 예지만, 수퍼마켓이나 소세지를 막론하고 어떤 일정한 매체를 통하여 서로 비슷비슷한 공통점을 같고 유대를 형성 해 나가가 있다. 영화나 TV를 통해 세계의 문화가 유럽과 미국이 중심이 되어 하나의 지구촌으로 되는 방향으로 되어가고 있다.

제니 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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