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Band's 의 두 번째 앨범이 출간 된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들의 음악이 아직 잘 알려진 것은 아니라 조금은 낮선 기분이 들었다. 그들 앨범이 폽 뮤직 섹션에 있어 찾기 쉬웠고 앨범 커버가 잘 디자인 되 있어 한번 들어보려고 샀다. 타이틀 곡이
꽃 [RealAudio] 이라고 한 것에 놀라웠지만 더 놀란 것은 폽 송이라기 보다는 오페라에 가까운 근래에 들어 보지 못한 아주 아름 곡 이였다. 놀라움과 기쁨으로 곡을 감상하며 첫 번째 앨범에 삽입된 모든 곡들이 크라식한 모티브로 작곡됨을 알았다. Goodbye [RealAudio] 는 타이틀 트랙과 연관이 된 곡으로 상당히 성숙한 레벨에서 시작되어지는 곡이다.
두 번째 앨범에 클릭-B 는 일곱이라는, 어찌보면 대형 그룹의 구성을 하고 있는 그 들이 내 놓은 곡이다. 누가 누군지 구별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유호식, 하영은, 김태영, 김상혁, 그리고 오종혁이 그들 멤버로 되어 있다. 처음엔 그들이 귀여워서 팬들이 모여들었으나 점차 그들의 노래도 포풀러 해지기 시작한다. 그들의 첫 앨범 도전에
환영문 {RealAudio] 을 들어보면 전반에 나오는 "호랑이의 눈" 이라는 코라스 부분을 제외하고 잘 다듬어진 곡이다. 스토커 [RealAudio] 는 이름을 토막토막 늘어 놓아가며 불러대는 록에 가까운 곡이다.
모든 발라드 팬들은 박화요비의 데뷔 앨범 나의 모든 것을 들어보길 권한다. 첫 번 싱글 CD 에 있는
거짓말 [RealAudio] 은 R&B 송으로 라틴 비트로 제작되어 있다. 박화요비가 강한 솔로 보이스로 부르는 이 곡은 템포가 바뀌는게 매우 재미있게 들린다. 첫사랑 [RealAudio] 은 비교적 전통적인 발라드 기법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그녀의 아름다운 톤이 목소리에 담겨져 나오고 있다.
조상혁은 세 번째 CD 를 러브 Vol. II 라 타이틀 하여 내 놓았는데 그의 두 번 째 가슴속으로와는 타이틀 면에서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 하여간 조상혁은 발라드를 부르는 가수로 그의
중독된사랑 [RealAudio] 은 스탠다드 발라드 곡이라 할 수 있다. 가장 듣기 좋은 곡의 하나로 마지막 [RealAudio] 을 들을 수 있는데 이 곡이 조상혁을 대표하는 정통적인 발라드 곡이라 하겠다.
박상민은 히트곡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가수 중에 하나인데 최근 발표한 CD 로맨티시즘 은 그가 7번째 내 놓은 앨범이다. 싱글
따분한사랑 [RealAudio] 은 박상민 목소리에 소프한 록을 가미시킨 록 발라드 곡이다. 상실 [RealAudio] 역시 비슷한 스타일지만 더 감성이 깊고 무게가 있는 곡이다.
디니스 안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기사의 대한 코멘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