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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의학이란?

대체의학(替代醫學:Alternative medicine) 혹은 전체성의학(全體性意學; Holistic medicine)이라고 이름 붙여진 분야가 미주나 유럽등 서구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자연적인 치료법으로도 각광을 받고있는 이 분야는 범위가 아주 넓어서 많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겠습니다. - 한의학, 카이로푸렉틱, 임상영양학

(Clinical Nutrition), 생양학(Herbal Remedy), 동종요법(同宗療法:Homeopathy), 요가, 맛사지, 지압, 향기요법(Aromatherapy), 최면요법, 태극권(Tai -chi), 선(禪:Zen) 그리고 명상

(Meditation).

이렇듯 다양한 분야와 많은 사람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지식은 아주 한정되어 있으며, 또한 이 분야를 통해 도움을 얻고자 하여도 그 근접이 용이 하지않아, 결국 무엇이 좋다라는 소문이나, 체험담 혹은 비전문인의 권유에 의존하는 것을 흔히 보아 왔습니다. 사실상 전문인이라 할지라도 위에서 언급한 분야 중 한 분야에만 지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신의 분야가 아닌 부분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기가 곤란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대의학은 분자수준(Molecular level)에서의 증명만을 과학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 때문에 분자수준에서 설명될 수 없는 이 분야는 결국 양의사(Medical Doctor)들의 관심의 바깥에 놓이는 운명에 처해 버렸습니다. 그런 이유들로 해서인지, 결국 이 분야는 새로운 천년대를 목전에 둔 지금까지도 전설과 같은 이미지로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이 칼럼의 목적은 바로 이 전설같은 부분들을 좀더 우리 가까운 생활의 수준으로 잡아당겨 우리에게 유익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해보자는 것입니다. 이 컬럼을 통하여 저자(著者)는

지금껏 가지고 있었던, 또 앞으로도 배우고 읽힐, 지식과 경험을 독자 여러분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과연 대체의학이 어떤 의미에서 현대의학과 다르며, 해부학이나 생리학과 같은 기초의학에 바탕을 두고 있지 않은 이 분야가 어떻게 치료에 응용될 수 있겠는가 하는 것,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 저에게는 지난 십년간의 화두(話頭) 였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제 삼 의학이란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데 있어서 첫 번째 관문인 이 화두에 관한 논의를 이 칼럼에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대체의학의 개념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컴퓨터 시스템을 예로 들어 유추(analogy) 하여 보겠습니다. 컴퓨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몸도 컴퓨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처음 두발 자전거 타기를 배울 때를 회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똑같은 두발과 두손을 가지고도, 자전거 타기가 익숙해서져야 (소프트프로그래밍) 비로서 혼자 두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을 때를 상기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수영을 배울 때나, 자동차 운전을 할 수 있게 되는 경로도 동일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일단 익숙해지면 무의식 중에도 모든 익혀진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기가 처음 태어나 젖을 빨아먹게 되는것도 다 이미 본능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이미 입력이 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먹다가 사래가 걸리거나, 자신의 혀를 깨물려 본 적이 있으시지요. 이것은 어떤 이유로 인하여 여러분의 소프트웨어에 에러가 생긴 것입니다.

현대의학은 외과적 접근과 약물학적 접근을 그 근간으로 하고있습니다. 그 두 가지는 우리몸의 하드웨어 부분을 고치는 것입니다. 대체의학이 소프트웨어를 조절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무릅 밑에 정강이를 어디 견고한 물체에 부딛쳤다고 가정합시다. 굉장히 아프겠지요. 부닥친 후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취할까요? 손바닥으로 그 부분을 문지르거나, 펄쩍펄쩍 것입니다. 왜 그렇게 행동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아픈 이유로 그럴까요?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덜 아프기 때문입니다. 흐린날 어머니는 아들에게 `예야, 팔다리가 쑤시는구나, 좀 주물러다오' 하셔서 주물러드리면 `아이고 시원하- 79; 6;고' 하십니다.

위의 두가지 예에서 보신바와 같이, 우리 몸의 통증이 수술이나 약을 쓰지 않고도 적절하게 손을 대어줌으로서 조절 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적이든 우리의 오감(五感), 아니면 육감(六感)을 통해 끊임없이 입력되는 정보는 우리의 정신망을 통해서 처리되며, 그 반응도 출력의 창구를 통해 나타내게 되어 있습니다. 적절한 신체부분에 알맞는 형태에 입력을 주면, 원하는 반응을 얻을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대체의학이란 바로 오랜 세월 동안 경험을 통하여 축적된 다양한 소프트웨어 조절 방법입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화두에도 답례할 차례가 된 것 같습니다. 대체의학이 어떻게 해부학이나 생리학과 같은 기초 바탕없이 이런 분야가 치료바탕에 응용 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에 관해서 입니다.

대체의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수백년에서 수천년 동안의 철학적 체계를 확립시키기 위한 발전 기간들이 있었습니다. 철학적 체계란, 보이는 현상을 설명하려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말합니다. 예를 들자면 한 의학에 있서서의 음양오행설과 같은 것입니다. 바로 이 철학적 체계안이 오랜기간의 경험에 의한 치료대책이 실려있는 것이고, 그러므로 그 체계의 활용으로 그 치료가 가능한 것입니다. 인류가 현대의 해부학과 생리학의 체계를 확립한지는 채 백년도 되지 못한 것을 고려 하건데, 오랜 세월 동안 눈앞에 보이는 현상을 설명하려는 인류의 눈물겨운 노력의 결과로 이처럼 세계각지에서 다양한 형태의 대치의학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철학 체계를 잘 살펴 봄으로서 말할수 없는 귀중한 정보를 찾아 내야함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 것입니다.

새로운 천년대를 맞이하여 저자는 이 대체의학의 베일이 차차 벗겨질 것으로, 그럼으로 인류의 건강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을 확신합니다.

다음편에서는 우선 임상영양학에서 다루고있는 신체에 산화(Oxidation)와 항 산화제

(Antioxidant)가 대체의학과 어떻게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나 에 대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보겠습니다.

Dr. P. Jong Won, Yom DC, L. Ac., RPh
Dr. Yom's practice is located in
Flushing, NY (718) 888-1640

다음 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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