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 행사는 1840년대 기근으로 아일랜드 트랄리 만에서 미국과 캐나다로 이주한 대대적인 이민역사를 기념하기위해 이루어졌다. 오리지날 지니 존스톤 선적은 소나무와 전나무 껍질을 세겹으로 깍아 만들어 돛을 세우고 200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는 동안 한 건의 질병과 재앙도 없이 당당한 항해 이주를 마칠 수 있었다.
1847년 캐나다에서 제조된 지니 존스톤의 승무원 17명 모두는 아일랜드에서 우송되었으며 이 전통을 고수 하기위해 북과 남아일랜드에서 각기 지원한 전문적인 젊은 자원 봉사자가 세일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채용된다. 발파스트에서 유니온이스트나 네쇼널리스트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젊은이 들, 혹은 케리 카운티에서 선적이 제공될 때 훈련을 받은 사람을주로 기용하고 있다.
지니 존스톤이 미국과 캐나다에 7개월간 경유하는 동안 20개의 미국과 캐나다 시를 방문하고 미국독립기념일인 7월4일을 기념으로 2000년 오픈 세일 대형선박 페스티팔에 참석하고 7월 중순에는 보스톤에서 열리는 2000년 세일 행사에 참가한다. 시카고에서 열리는 노동절 기념식을 맞이하여 주말에 열리는 페스티발에 참가 할 예정도 세우고 있다. 페스티발과 겸해 각 시에서는 파비리온을 치고 기근을 위한 아이리시가 정착한 새로운 세계를 초지로 기금을 모집할 계획도하고 있다.
"우리조상 아리리시에게 물려받은 자산을 뜻이 있는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라며 북미여행협회이사인 투로 맥코넬이 강조했으며 이번 행사에 캐나다, 영국,미국의 후원을 받았다고 했다.
부레너빌에 있는 리서치 센타는 지니 존스톤에 관한, 컴퓨터에 수록된 6만 명의 아이리시 이민에 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랜드 젠웹프로젝트 역시 아이리시 조상들의 이민 역사를 더듬어 보기 위한 사람들을 위한 협조를 제공하고 있으며 트랄리에서도 성대한 팬셀틱 페스티발을 가진 바 있다. 아이리시 톨 십을 위한 행사는 1971년부터 시작 된 것으로 노래와 춤을 비롯 도자기 전시와 스포츠 등을 통해 셀틱 반도에 처해있는 아이리시를 비롯 스코트랜드, 영국, 이즐만, 웨일즈와 코넬 인들의 긍지를 심어주었다. 골프와 풀 칸테스트 도 개최 될 예정이며 코모기(필드하키) 의 60개 팀도 참가하여 참피온 십을 향해 경쟁하리라고 한다.
케리 전원 키라니에 펼쳐진 산과 호수 정경은 많은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의 감흥을 일으키게 하며 푸르른 초원은 골퍼들을 미치게 한다. Golfingirend.com 에 보면 파- 파이브 기록을 세운 아놀드 파머가 딩글 페닌슐라에 디자인한 트라리 골프 링크를 볼 수있다. 501여가지가 넘는 골프에 관한 목록이 투어리스트 보드에 올려있는 것이 이색적이다.
케리의 시골 풍경 사진은 하이커인 웨인라이터에 의해 완성되었고 클릭을 하여 보게끔 제작하여 놓았는데 이 사진을 보면 아이랜드를 가보고 싶다는 열망이 저절로 솟아 오르게된다. 메지컬 프레이스의 전경도 케리 전원에서 빠트리지 않고 보아야 할 정경이다. 도한 잭 래더가 찍은 에린 지방의 정경에서 주로 시골 풍경과 성곽을 볼 수 있다.
훠도는 당시 유롭의 중심지였던 제임스 조이스 책에 서술되 유명해진 더불린에 관한 사항을 하나도 어김없이 보도하는데 특히 발 사원에 관해서는 빈틈없이 서술 해 놓고 있다. 더블린의봄 사진이 페트릭의 시와 곁들어 있는 것은 상당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보였다.
아이리시 여행국과 북 아일랜드 여행국 모두, 최상의 여행 패케지를 한 사람 당 뉴욕에서 북 아일랜드 발파스트 까지 왕복 $744에 제공하며 5일 동안 차를 렌트 할 수 있는 조건도 겸비하고 있다. 발파스트의 일류 호텔 맥커스랜드나 더블린 주리스 돌 호텔에서 베푸는 조찬도 숙박에 포함되어 있다. 일인당 110을 더 내면런던에 하루 밤 체류 할 수 있는 혜택과 75불을 더 지불하면 런
던에서 떠날 수 있는 어레인지먼트도 받을 수 있다.
루안 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