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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앨범 샘플

코리언-어메리칸 R&B 그룹 제이가 버지니아 주에서 날아와 한국 화면에 등장한다. 빅 힛트를 치고 있는 어제처럼 [RealAudio] 은 흔히 폽 챠트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비트를 지닌 곡으로 그녀의 목소리는 매우 순수하게 느껴진다. 너를...[RealAudio] 은 폽 뮤직에 가까운 성향을 띄고 있지만 여전히 R&B 곡이라 하겠다.

제이가 경쟁을 하고 있는 리아는 4.5 앨범을 최근에 출간했다. 피아노 곡으로 시작되는 야만해 [RealAudio] 는 스윗한 멜로디를 띄고 있는 듯 하나 수준급의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삽입하여 듣기 좋게 작곡된 록 발라드 곡이라 할 수 있다. 비슷한 곡으로 추신 [RealAudio]을 들을 수 있는데 야만해에 비해 보이스가 선명한 편은 아니다.

신화 2가 출간 된 후 오랜 동안 잠잠하던 신화가 신화 3, Only One을 출간했으나 신화 2에 비해 쳐지는 감이 있다. 사실 신화는 내가 가장 선호하는 그룹이며 남성 그룹들 중에 가장 유력한 지위를 지키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는데 그들이 내 놓은 CD가 형편없다고 말하고 싶지 않으나 CD를 사라고 권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앨범 첫 번째 트랙에 나오는 내가 되고 싶은 것은 [RealAudio] 복사판인 것이 분명하다. 테크노 랩 곡인 이 곡은 SES가 내 놓은 "투알라이 존"을 다시 듣는 것 같이 느껴진다. 물론 두 그룹 다 SM 프로덕션에 속해 있어 음악의 성향이 같다는 것을 이해는 할 수 있으나 다른 쪽으로 생각 해 보면 SM 프로덕션에서 속한 그룹들이니 오리지널리티를 발휘 할 수도 있지 않은가?

결국 몇 일 사이에 신화의 CD가 CD 플레이어에서 드렁큰 타이거 와 1tym에 밀리고 말았다. 이 랩 그룹의 싱글을 비교 해 보면 Only One [RealAudio] 이 훨씬 소리에 있어 약하다. 오히려 1tym이 이곡 [Mp3] 을 더 잘 소화시킬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신화는 영어로 랩을 함에도 불구하고 왜 코리언-어메리칸 에릭 문 보다 질이 난은 랩 송을 부르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아마 SM 프로덕션에서 엉터리 랩을 가르켜준 것 같다.

이 CD에서 너의 모든 소망, [MP3] 이 한 곡 만이 신화의 명목을 지켜 줄 곡인 것 같은데 신화 2의 T.O.P. 곡(클래식 샘플만 빼고)을 쏙 빼어 닮었다. 아마 이 곡으로 신화2가 힛트를 가능성을 같고 있는데 다른 또 하나의 이유로 D.J. Doc가 새 앨범을 출간 한 것으로 들 수 있다. 드렁큰 타이거 못지 않게 D.J.Doc 도 못 말리는 그룹이다. 그들의 곡이나 가사도 제멋대로 이니 그져 따라서 부르기 쉽고 흥을 돋굴 수 있다. 예를 들어 D.O.C. 부루 [RealAudio] 는 기가 막히게 신나는 곡이다. 차를 타고 돌아다닐 때 스피커를 크게 틀어 놓고 몸을 흔들며 장단을 맞추기에 안성맞춤인 곡이다. 더욱이 이 곡을 들을 때 마다 자신이 터프가이 처럼 느껴지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

또한 해외에서 들려지는 베비 복스 4 에 리딩 송 [MP3]를 들을 수 있는데 이 곡은 신테사이져를 잘 이용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오픈닝 페세지가 흥겨운 업템포롤 잘 처리되어 있고 조금 가벼운 느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챠트에서 잘 돌아가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 베비 복스가 하드 해지는 것을 피 할 수 없는데 배신 [RealAudio] 은 무거운 감이 들고 하드 비트로 연주된 곡이며 후반기에 들어 곡을 질질 끌고가는 느낌을 들게한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성공적인 CD라고 볼 수 있으며 특히 베비 복스 3을 좋와 하신 팬들에게는 더욱 흡인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니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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