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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 비

베드 & 브랙화스트를 찾아서(베드 & 브랙화스트: 아름다운 시골이나 근교에 자고 아침을 대접받는 민박) 대부분 우리 자식들을 키우고 있는 는 커플들은 애들을 두고 2-3일 다녀오는 기회를 찾는다. 이 아이디어와 가장 아성마춤로 매치되는 것은 비&비 (베드 & 브랙화스트)를 가는 일이다.

대부분의 베드 & 브랙화스트는 아이들을 받지 않는다. 아이들을 비 & 비 호탤에 묵지 못하게 한다기 보다는 부모들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라할 수 있다. 아이들을 동반하지 않는 점은 다른 사람의 아이들도 회피하고 싶다는 마음이들어 있음에 절실하다. 잠시동안 커플들이 쌍쌍부부라는 감을 느끼는 동시에 자신들의 생활을 아이들과 잠시라도 구분지어 보고 싶은 바램에서이다. 부모들이 애들을 떠나서 아침 식탁에서나 화롯가 주의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은 축구장이나 학교 운동장에서 나누는 얘기완 확연한 차이를 두고 있다. 설령 아이들의 얘기를 하여도 할 얘기가 없어서보다 그 얘기에 우선권을 주고 하기 때문이다.

비&비는 나에게는 여러 가지로 의미가 있다. 우선, 호텔이나 모탤에 비해 규모가 작다. 6 개 내지 8 개의 숙소 설비가 넘지 않을 때 나는 제일 마음이 편하다. 여관주인이 내 이름을 기억하고 내가 아침식사에 무엇을 좋와 하는 것을 아는게 기분이 좋다. 그런 작은 사항들은 사람이 많아 여관 주인이 염려하게되면 까먹게 되기 십상인 일이다. 그래도 너무 작아서도 안 된다. 가끔은 과외의 침실이 있는 주인이 집 앞을 넓힌 다음 그것을 비&비로 고쳐 숙박 시설로 이용한다. 이런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써서 해도 진정한 비&비의 기분은 들지 않는다.

그리고 둘째로 저녁 식사를 마련한다면 숙박인만을 위해서 차려야한다. 대부분은 그렇지 않으나 숙박소가 식당 역할도 한다면 식당 위층에 머무르는 격 이되는 것이다. 본래 되로 식당이 숙박인의 편의와 시간을 앚아가는 경우가 된다. 만일 그 식당이 마을에 하나 밖에 없는 식당이라면 주말에 머무를 때 후회 막급하게된다. 시당에서 가라오케라도 있는 밤이면 방치도 없는 포스터 베드에서의 잠 못 이루는 밤이될 것이다.

세 번째로 비&비에 숙박하는 것이 좋은 사람됨을 보여줄 수 있다. 다른 숙박객과 문이 잠기지 않는 방문을 사용하며 목욕탕도 같이 써야할 경우도 있을터이니 서로 믿을 수 있어야 한다. 비&비의 본연의 목적은 낮선 사람과 더 떨어 트려 놓고 프라이버시를 즐길 수 있게 하는데 있다. 거실, 객실이 포오치에 둘려 싸여져 있어야 하며, 다른 공개적인 자리는 숙박인들 끼리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권장 되어야 한다.

넷째로, 실내장식은 우하하고 창의력을 기반한 고가풍의 가구가 어울려져 환대하는 인상을 주는 동시에 안락한 감을 주어야한다. 적어도 어느 숙박소나 번잡스럽고 날림으로 지어진것같은 모텔의 인상은 피해야한다. 그것이 상책이다. 그러나 어떤 '인'(Inn)은 방마다 모두 지나치게 빅토리안 풍으로 이루게하여 한가지 테마에 치우쳐 상상력의 의지는 볼 수 없게 만들어 놓는다. 여기 머무는 것이 꼭 시골할머니 집에 있는 기분이 들게 말이다.

여기 여러개의 훌륭한 언라인 사이트의 잡지와 책을 소개한다. 미국내에 있는 막강한 비&비의 안내를 볼 수 있다. 특히 쉽고 사용하기에 편한 세개의 싸이트를 권하자 한다.

배드 & 브랙화스트 채널, 언 라인 칸츄리 매가진, 공짜 뉴스 래러가 제공되고 있다. 많은 써비스들 단체들이 2100 곳이 넘는 장소를 패이지의 링크를 제공 하고 있다. 싸이트에선 미국내에 있는 비&비 이외도 그 산하조직을 소개하고 있다.

어디에 묵고 그 비&비가 어떠한 설비를 갖추고있는 것등의 제보가 싸이트에 실려 이매일로 받아 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하나 내 소견으로는 일단 ?인 킵퍼?와 얘기를 하기전에 결정 하는 것은 바람직 하다고 볼 수 없다. 전화로 얼마나 친절히 정보제공을 해 주는 것이나 물어보는 것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이는 것을 보면 그 숙박지의 분위기와 주인의 성품을 파악 할 수 있다. 모든 점을 다 점검하고 숙박인의 대한 우호적인 기분을 느꼈을 때 그 숙박장소를 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편히 쉬시기를...

반센트 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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