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Past Lives
봄이 되어서 인지 나른 해 지면서 꼬박 꼬박 졸게 된다. 깜빡 졸다가 갑자기 깨어나게 되면 자신이 있는 곳이 분명치 않을 때가 있다. 이승 일까? 저승일까? 여기가 어디일까? 누구나 이런 일을 비슷비슷하게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묘한 기분이 들게되는 것일까?
분명히 처음 가본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그 곳을 온적이 있었다고 느껴지는 곳. 누군가와 처음 만났을 때 그 사람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기시감.(deja vu)
혹은 자신의 태생과 무관한대도 어떤 특정한 문화에 특별히 관심이 가져지는 기분.
어릴 때 자신이 행한 일 중에서 어린아이의 역량을 초월 한 일이였다고 느끼시는 일들.
내 경우에는 셀틱 반도에 이르는 아이랜드 섬과 연관된 내 경험을 들을 수 있다. 이 경험은 내가 기네스 비어를 마시고 취한 후 유명한 아이랜드 그룹 U2를 듣는 아이리시 민족의 하나여서도 아니다. 더욱이 내가 800년전에 아이리시 산맥에 있는 작은 산골 주막에 있었던 주모였다가 환생했다는 얘기도 아니다. 다만 우리 모두가 일정한 곳이나 특정한 것들에서 분산된 지나간 시절의 영혼의 일부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확신 시켜 주고 싶은 심정에서 하는 이야기다. 즉, 내가 이야기를 하는 의도는, 우리의 영혼이 저승에서 이승으로 현실에서 이승으로 이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크레식 뮤직의 신동 모짜르트가 5살 때 작곡한 심포니를 들어보면 누군가의 영혼이 모잘트 머리에 주입시켜 줌에 의해서 다시 되 살아나왔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전생을 표현하는 것은 불가(Buddsim) 에서 역설하는 것이나 영화 배우 셜리 멕크레인이 말한 것으로 함축될 수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전생과 연관시킨다면 전생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할 필요가 있다. 셜리 멕크레인이 말하는 자신이 현존했던 전생의 이야기는 새로운 얘기가 아니다. 웨스턴 종교나 이스턴 종교에서 "새 시대"를 여는 현생 이전에 존재하고 있는 실체의 삶의 연구와 윤회설에 대한 탐구가 계속되어져 왔다.
내가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한 것은 토크 쇼를 보면서 시작 되었다. 쇼의 게스트로 제니 코켈이란 여자가 나와서 평생을 두고 자신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 매리라는 여자의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녀가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인형이름은 전부 매리에 대한 기억에서 비롯 되었었고 이름도 매리의 아이들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그녀는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특정한 타운과 사람들에 대해서 정확히 이야기해 나가고 있었다. 그녀가 성장한 후, 항시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던 그곳 마을을 찾아갔다. 그 곳에서 그녀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자신이 80년 전에 단명하여 남기고 간 아이들이 거기서 살고 있는 사실이었다. 실존하고 있는 얘기다.이것이 믿기지 않으신다면 다음 이야기가 도움이 될것이다. 그 곳에 생존 해 있는 자신의기억 속에 있던 자기의 90살 된 아들이 사실을 증명 해 주고 있었다. 흠...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삶과 죽음을 오가며'에 어머니의 전생을 찾아서 제니 코켈에 대한 얘기를 더 읽어보시길 권장한다:
이 프로그램을 본 후에 내자신의 전생을 밟아 보기로 결심했다.
우선 내가 아이리시와 관련이 되는 것이라면 그것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고백해야겠다. 미국 남쪽 캘로라이나 주에 있는 유명한 최면사가 있는 톰 실버 마을을 찾아가서 상상을 초월한 경험을 했다. "한 쪽 팔이 풍선같이 가벼워지고 다른 한 쪽 팔은 아래로 처져 무거워 질 것이다" 그 말이 떨어지자 마자 내 한 쪽 팔은 날아가듯 가벼워져 천장을 향할 듯했고 다른 한 팔은 축 쳐져 버렸다. 정말이지 최면을 기가막히게 걸었다1x
"최면여행길"에서 발견한 것은 내가 1700경에 살았던 아이리시 남자였음을 발견하였다. 내가 살던 곳과 아내와 아이들을 볼 수 있었으며,무엇을 생업으로 삼고 생활하던 것을 비롯해서 모든 것을 정확히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도 보았다. 내가 과거로 돌아간 것 일까, 아니면 작가로서의 환영을 본 걸일까? 나 자신도 확실하지 않다.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 지 모르나 분명한 것은 내 몸에 아이리시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굵직한 남자 목소리로 게일릭 민요를 불렀을까 하는 점이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면.
믿어지지가 않는 이유가 이 일을 과학적으로 증명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독자가 나에게 반문 하는 것을 이해한다. 얼마나 종교에 대한 설법이나 영혼에 대한 강제 주입이 난무했었던가? 이 아디클을 읽는 독자 중에서 석가나 예수, 또는 마호멧트를 본 사람은 물론 아무도 없다. 그럼에도 교회와 성전을 세워 그들이 소위 전했다고 하는 '복음'을 전파시키려 노력한다.
이 글을 쓴 작가에 말을 믿기 힘들다고 생각되면 예일대학이나 박사 논문을 쓴 사람들이 30개가 넘는 나라의 말로 쓴 이야기는 믿을 수 있을까?
부라운 와이스는 전생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 중에 명망을 얻고있는 사람 중에 하나이다. "내가 연구하고 작업하는 것이 윤회설과 관계가 깊은 이유로 전생을 불러오는 치유방법과 영혼들이 만나는 과정의 작업으로 어느덧 윤회설을 대표하는 비공식적인 대변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글을 통해 내가 반복해서 강조 해 왔지만 역사적이나 임상적인 증명이 윤회설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 해주고 있다. "인간이 여러 사람으로 현존 해 있었다", "시간을 통안 치유", "사랑만이 진실이다", "마스터가 준 멧세지"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의 책을 출간하여 3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이 되어 나갔다. 이 서적들 모두는 읽기도 쉬우며 정말 환상적으로 쓰여진 책 들이다1x
책 읽는 것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을 위하여 비데오를 빌려보는 것은 어떨까? 헐리우드에서 전생에 대한 것을 영화화 하는데 빠질 리가 없다. 1970년 잭 니콜슨과 바바라 스트라샌드가 주연한 "어느 맑은 날' 이나 케네스 부라나가 감독, 에마 톰슨이 출연한 최근 영화 "번복된 죽음" 은 한가한 일요일저녁 비데오 스토아에 들려 대여하여 볼 만한 영화다.
캐시 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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