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WorldNet Service: Fast Reliable Connections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Forums


Jobs, Jobs, Jobs1x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뮤직룸
젝스키스: Sechs Kies 고별 앨범

독자들이 다 아시는 것과 같이 DSP 의 젝스키스 Sechs Kies 구릅이 해산하여 고별을 선언하고 있다. 그들이 불러 유명해져 MP3 역사에 수록 된 많은 뮤직들을 열거 해 보자.

폼생폼사 [MP3] 는 그들이 97년 4월에 내 놓은 곡이다. 곡 전체가 업 비트로 터져나오는 랩의 가락은 젝스키스가 초반에 활동 할 때 내 놓은 뮤직과 흡사하다. 하지만 배신감 [MP3] 이 더 폼생폼사보다 우수한 음악성을 띄고 있는 곡인지도 모른다. 보컬이 약한 것이 흠인 듯 해 보이나 약간은 칼립소의 풍을 지닌 뮤직으로 가요 그룹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은 바람직 한 일이다.

Sechs Kies 2집, Sechs Kies 의 나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에 실린 1997년에 출간된 신나는 곡 기사도 [MP3] 는 모든 사람에게 잘 알려져있다. 사랑하는 너에게 [MP3] 는 그들이 부른 발라드 곡으로 상당히 성곡적인 곡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좀더 새로운 변신을 위해 1998년 내 놓은 Sechs Kies 3집 에 있는 투사 [MP3] 에서 터프한 사나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타이틀 [MP3] 송의 높은 테너 소리와 거치른 소리가 그것을 말 해주고 있다. 크라잉 게임 [MP3] 은 약간 느린 템포로 나가는 감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타이틀 송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Fake G의 절대자 [MP3] 는 곡 자체가 오케스트라의 힘을 입어 그런대로 개성을 지닌 듯이 보이고 무모한사랑은 [MP3] 순수한 테너 곡인데 이 곡이 젝스키스 가 부른 곡 중에서 가장 그들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말해 [MP3] 는 발라드 곡으로 돋보이는 곡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의 첫 출간집에 이어 "스페셜 앨범" 으로 나온 커플 [MP3] 은 1998년에 가장 힛트를 친 곡이다. 디스코 영향을 받은 부드러운 이 곡은 수 많은 비데오제작은 물론 펜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다. 클론의 뮤직을 연상시키는 비상 [MP3] 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였고 오늘밤의축제 [MP3] 도 미국 폽 싱거 구룹 쿨 앤드 갱의 노래를 판에 박은 듯해 보인다.

라이브앨범을 제작하는데 이어 그들이 한번 더 컴 백 하는 의미로 컴백이라는 CD를 출간 했다. 컴백의 타이틀 [MP3] 으로 내 놓은 곡은 테크노 -록 조의 뮤직으로 CD 중에서 가장 우수한 곡으로 꼽을 수 있다. 오픈닝에서 펼쳐지는 리고레토 [MP3] 도 수준급의 보컬 이라 할 수 있다.

젝스키스가 은퇴한 뒤 6개월 정도 있다 모든 멤버가 학교로 돌아가게되나 지원과 성훈은 쿼터와 재덕으로 코레그래퍼로 활약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들을 열광하던 팬에게는 몹시 아쉬운 일이나 마지막으로 앨범을 내 놓고 해산하려는 계획은 다행한 일이다. 고별 앨범인 '불루 노트'는 지난 곡 들이 수록되는 동시에 4개의 신곡이 실려지게된다.

첫 번 트랙에 실린 Bye [MP3] 는 콘서트에서 팬들이 열광하는 모습을 담은 송으로 곡 자체는 스윗트하나 R&B 곡조로 되있다. 고통 [MP] 은 발라드 곡으로 역시 팬이 열광하는 소리를 담아 오프닝 했다. 불루노트 앨범 중 다른 곡에 비해 우월한 곡으로는 강성훈이 부른 약속 [MP3]을 들 수 있다. 이 그룹에서 뮤직 활동을 계속 할 사람은 강성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Sechs Kies 의 고별을 아쉬워하는 팬들은 그들이 내놓은 불루노트를 사서 거기에 실린 몇 개의 젝스&# 53412;스 힛 송을 틀고 음미하시도록.

디니스 안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적으시겠습니까? 친구분에게 이기사를 보내시길 원하십니까? 아래사항을 참조하십시오:

독자분께서 이 작가의 글을 더 읽기 원하신다면 작가의 성을 "싸이트 검색" 박스 (스크린 바른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에 적으신 다음 "들어감" 의 키를 눌러 주십시오.

 

Comments

Submit Comments on this Article:
:Name
:Email

Mail this article to a friend? Please enter your and your friend's email address below.
From:
To:
Free Individualized Beauty Advice
Home Lifestyles Man & Woman Music Room Travel & Leisure Job Opportunities Terms & Conditions Press Room Advertising Info

The best of AsianDay past articles   Add an AsianDay.com link?
Copyright © 1999-2006 The Day Companies. All rights reserved.